Cloud Tech./Server2009.07.25 02:11
 

엊그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RTM 출시와 함께 윈도우 서버 2008 R2 RTM 을 같이 출시했습니다. R2 RTM 에서 서버 가상화 도구인 Hyper-V 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가상화 벤더들이 긴장하고 있는데요, 이 즈음해서 작년에 무료 버전을 공개한 XenServer 의 5번째 버전을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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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04.01 23:21
4월 1일인데 왠 3월 모임일까요? ^^
3월에 무슨 일인지 시간을 내기 어려워서 4월 1일에 3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이 모임이 시작되고 나서 세번째 였습니다.

오후 7시부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5층에서 진행된 이번 모임은,
특별히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지 않고
트렌드에 관한 김재우 부장님의 강의(?)와
대한민국 IT Pro / Developer 의 현실에 관한 잠시의 고찰이
주된 내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외, 더 중요한 주제로
Evangelist 로 활동중인 백승주 과장님이 차장으로 진급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요.
성경란 차장님의 메일에서 힌트가 있었다고 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진급이 언제 발표되는지를 몰랐던 NoPD 는
그냥 박수 쳐주고 왔답니다 ^^;;

NDA 걸린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들었는데
한쪽귀로 듣고 다른쪽으로 흘려버려서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
늘 모임에 참석하는 것 만으로도 Refresh가 되는 것 같아 좋네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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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01.21 07:57

어제 저녁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Microsoft IT Pro Exper Group"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MVP 자격으로 참석한 첫 모임 (불량한 MVP 라지요...) 이었는데 온라인에서만 알던 여러분들도 뵙고 윈도우 7 과 윈도우 서버 2008 R2 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알찬 정보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과 서버 2008 R2 의 오픈 베타를 시작하면서 공개된 문서들에서 봤던 많은 내용들을 실제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백승주 과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 넘 피곤해 보이시던데 달리시는 모습을 보고 ㄷㄷㄷ...)

NoPD가 관심이 많은 가상화 부문의 영역이 무척 많이 넓어졌고 이제 가상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대중화의 모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상화의 배경에는 "언제 어디서나"라는 모토의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깔려있다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진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 늦게까지 함께할 수 있으면 좋았으련만, 선릉에서 등촌동까지 가는 것은 인내심과 정신력을 요하는 작업인지라 아쉽게도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네요. 시간을 내서 더 많은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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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01.12 10:20
윈도우 7 (Windows 7) 베타 출시 이후 관련된 많은 포스팅들이 온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비스타 (Vista) 에 실망했던 많은 유저들의 기대가 몰린다는 해석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Client OS 시장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 OS 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버 OS의 새로운 버전, 윈도우 7 서버?

이번 윈도우 7 베타 공개와 함께 서버 OS 군인 윈도우 서버 2008도 R2 버전 베타가 공개되었습니다. 두가지를 다 받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onnect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보니 윈도우 서버 2008 R2 에 관한 링크가 없고 처음 듣는 윈도우 7 서버에 관한 링크들이 즐비하더군요.


열심히 뒷조사를 해보니, 몇가지 Fact 들을 취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정보를 제대로 모르고 있었으니 다운로드 링크가 헷갈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 Windows Server 2008 은 32비트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임
- Windows Server 2008 R2 부터는 64비트 (X64, IA64) 만 지원함
- Windows Server 2008 R2 는 Windows 7 Server 로 불리울 예정임

마지막 줄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윈도우 XP 출시 이전에는 서버와 Clinet 운영체제의 이름이 같이 갔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2000 시대였는데요, 윈도우 2000, 윈도우 2000 서버, 윈도우 2000 어드벤스드 서버등으로 불리웠습니다. 윈도우 7 을 출시 준비하면서 다시 OS 네이밍 체계를 합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윈도우 서버 2008 R2 웹사이트에 연결된 링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친절한 NoPD군은 링크를 여러분들께 무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아래의 URL 로 이동하셔서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키는 다운로드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5CFE4C9-34DE-477C-B5CA-75EDAE3D57C5&displaylang=en

서버용 MUI 팩이 합쳐져 있는지 별도로 공급되는지는 확인을 못해봤습니다만, 서버란 영어로 나와줘야 제맛이라는 NoPD의 지론에 따르면 굳이 MUI 를 까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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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Presentation2008.08.26 20:18

윈도우 서버 2008 (이하 WS2008 혹은 W2K8) 이 등장하면서 터미널 서버 및 터미널 서버 클라이언트에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 윈도우 비스타가 등장하면서 알려진 내용들도 많지만 터미널 서버 측면에서 변화된 내용도 많기 때문에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면 멋진 기능들과 강력해진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하기 힘들 수도 있다. 터미널 서버의 설치부터 다양한 옵션, 각 옵션이 가지는 의미들을 하나씩 살펴보면서 강력해진 터미널 서버의 진면목을 하나씩 알아보려고 한다.

터미널 서버는 하나의 "역할"

WS2008이 등장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용어가 "역할" 이다. 영문 버전에서 Role 로 되어 있는 용어인데, 많은 기능들이 컴포넌트화 되어 레고 블럭처럼 조립할 수 있는 형태로 WS2008에서 제공된다. 터미널 서버 역시 이러한 컴포넌트로 분류되어 기본적으로 설치 가능한 16개의 역할중 하나로 구분된다. 서버관리자의 역할 노드를 선택하면 우측에 역할 추가 버튼이 보이게 된다.

WS2008 에서 제공되는 16개의 항목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전에 윈도우 기능 추가/제거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항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우리는 터미널 서버에 관한 역할을 설치할 것이므로 밑에서 세번쨰의 터미널 서비스 항목을 선택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도록 하자.

이전까지 터미널 서버에 대해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러나 WS2008 부터 새롭게 제공되는 터미널 서버 관련 기능들이 무척이나 많다. 새로운 터미널 서버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고 나머지 TS의 서비스들에 대해서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자. 일단 터미널 서버만 선택하고 계속 진행하자.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과 관련한 경고 메세지를 읽을 수 있는데, 이전 버전의 터미널 서버에서도 역시 비슷한 유의 사항이 있었다. 다만 이렇게 안내가 되었던 것은 아니고 암암리에 그래야만 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었다. 경고 문을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 더 많은 글자가 화면에 등장하며 우리를 압박한다. 윈도우 비스타, WS2008 등 최신 운영체제에만 해당되는 내용인데 네트워크 수준 인증 (NAP, Network Authentication Protection) 을 쓸 것인지에 관한 설명이다. 보안적인 측면에서 고려해 볼때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모든 클라이언트가 윈도우 Vista 이상의 최신 OS가 아니면 필요 없음을 선택해야 터미널 서비스에 모든 사용자들이 접속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서 선택하도록 하자.

너무나 익숙한 내용의 라이선스 모드 선택 화면이다. 장치 단위의 라이선스 모든는 터미널 서비스 라이센스 (TS Client Access License) 가 하드웨어 단위로 발급되는 모드이고 사용자 단위 라이센스는 로그인하는 사용자에 따라 라이센스가 발급되는 모드이다. 우리는 일단 라이센스도 가지고 있지 않고 ^^; WS2008 을 학습하는 과정이므로 "나중에 구성"을 선택하도록 하자. 라이센스 서버 없이 장치, 사용자 단위 모드를 선택한 경우 끊임없는 경고 팝업에 시달릴 수 있으니 조심하자.

윈도우 서버 2003 이후부터는 Remote Desktop Users 라는 터미널 서비스 사용자 전용 유저그룹이 사전에 정의가 되어 있다. 즉, 사용자를 해당 그룹에 포함시키는 것만으로 터미널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이미 정의된 사용자 그룹이나 사용자가 있다면 이 단계에서 추가해줘도 되지만, 나중에 별도로 Remote Desktop Users 그룹에 넣어줘도 상관 없으므로 무시하도록 하자. 여기까지 설정이 끝나면 마지막으로 선택한 옵션들에 대한 요약 정보를 확인하고 터미널 서비스 설치를 시작할 수 있다.

터미널 서버의 설치는 윈도우의 로그인 체계에 변화가 생기는 부분이기 때문에 서버를 재부팅 해야만 한다. 복잡해 보이지만 Next 버튼만으로도 충분히 정복이 가능한 설치 과정이다. Next 를 무작정 누르기 보다는 각 화면에서 WS2008 이 묻고 있는 선택 항목들이 어떤 영향을 줄 수 있고 무엇을 고민해야만 하는 것인지를 잘 생각하고 진행한다면 번거로운 설치/제거 작업 없이 한번에 훌륭하게 설치를 마칠 수 있을 것이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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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2008.08.12 14:33

* 본 문서는 마이크로소프트 가상화 웹사이트에 게시된 "Flexible Desktop Computing 백서"를 번역 및 의역한 글입니다. 번역 내용 중 잘못된 부분이나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지적해 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서버 2008 의 터미널 서비스에는 "터미널 서비스 리모트 앱(RemoteApp)" 이라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기능은 터미널 서버에서 구동되는 개별 어플리케이션들이 엔드 유저의 리치 클라이언트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마치 엔드 유저의 로컬 클라이언트에서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고 있는 것과 같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해 준다. 이것은 심리스 윈도우 기술(Seamless Window Technology)를 통하여 구현되는데, 이같은 방식을 통하여 리치 클라이언트가 터미널 서비스를 엑세스 할 때 또하나의 데스크탑 처럼 보이던 것을 제거한 것이다.

터미널 서비스 리모트앱은 IT 조직이 엔드단의 디바이스에게 터미널 서버에서 구동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조합하고 맞춰줄 수 있도록 해준다. 즉, IT 조직은 각각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하여 적절한 배포 방법론을 결정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게 되는 것이다. 예를들면, 그래픽적인 요소들이 강조된 어플리케이션은 엔드 유저의 단말기에 직접 설치하여 로컬 그래픽 서브 시스템의 리소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많은 데이터의 핸들링이 필요한 CS 어플리케이션 (Client/Server) 은 네트웍을 통하여 모든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보다 중앙의 서버에 설치된 어플리케이션이 직접 데이터를 핸들링하고 UI 만 사용자에게 전송해 주는 것이 훨씬 나은 성능을 보여주는 배포 모델이 될 것이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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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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