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ment/Database2011.06.03 11:35
얼마전에 올렸던 포스팅에서 OpenXML을 이용하여 대용량 XML 형태 데이터를 MS-SQL 데이터베이스에 효과적으로 넣는 방법에 대해서 공유를 했었다. 하지만 OpenXML 을 이용하는 방법은 조금 까다로운 감이 없지 않고 구문이 복잡해져서 복잡한 XML 데이터를 핸들링 할때는 불편한게 사실이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방법은 이보다 더 간단한 방식으로 SQL Server 2005, 2008 등에서 XML 에 대한 자체적인 지원을 시작하면서 사용 가능해진 방법이다. OpenXML 을 이용하는 방법보다 단순하게 쿼리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OpenXML 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노드와 어트리뷰트, 값을 지정해서 뽑아내는 것보다 명확하지 않아 보일 수 있는 단점도 있다.
DECLARE @x XML

SET @x = N'
  
    1
    2
    3
  
'

SELECT 
	x.y.value('@name[1]', 'VARCHAR(20)'),
	x.y.value('.', 'INT')
FROM @x.nodes('my_data/item_list/item') as x(y)
변수를 XML 형태로 선언을 하고 파싱을 하고자 하는 XML 데이터를 이 변수에 넣어주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보자. 데이터는 객체의 nodes 라는 속성을 통해서 읽어내고자 하는 XML 의 노드를 지정하여 데이터 소스로 사용하게 된다. Select 문에서 읽어들인 값에 대해 .value 속성을 통해 이름과 자료형을 기술해주면 데이터가 파싱되어 결과로 출력된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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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Database2010.09.20 11:01
비지니스 로직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련 구문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종종 Stored Procedure 로 많은 로직을 옮기곤 합니다. View 와 Logic 을 분리한다는 차원 이외에도 보안적인 측면이나 불필요한 에러를 막기 위한 것 이외에도 Strongly Typed 프로그래밍의 명확한 적용을 위해서라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SP 를 사용하는 몇 안되는 단점 중 하나가 에러처리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NoPD 군은 그동안 SQL 구문 날코딩을 사랑하다 최근 SP 로 로직을 모두 옮기어 조그만 프로젝트를 하나 하고 있는데,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정갈하게 정리된 내용을 발견해서 공유할까 합니다.

   SELECT @err = @@ERROR, @row = @@ROWCOUNT
   IF @err != 0 OR @row != 1
   BEGIN
    SET @result = 'sp_commitContent|컨텐츠 수정에 문제가 있습니다. 관리자를 컨택해 주세요.'
    GOTO ERROR
   END
   
   ERROR:
    RAISERROR(@result, 11, 1)
    RETURN
@@ERROR 값과 @@ROWCOUNT 값을 같이 이용하여 쿼리가 정상적으로 수행 되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미 다들 아시는 내용일지 모르겠으나 DB 를 날쿼리 중심으로 쓰던 NoPD 군에게는 새로운 SQL 구문이 아닐 수 없습니다!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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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Database2010.07.29 15:23
웹 사이트를 개발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가 페이징입니다. 보통 MS-SQL 에서는 중첩 쿼리를 이용하여 TOP n 스타일의 쿼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퍼포먼스 측면에서 아주 쥐약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페이징 쿼리는 일단 속도가 그리 느리지 않고 중첩 쿼리에 비해 부하가 적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with rn
as
(
select EmailAddress, ROW_NUMBER() over (order by FirstName desc) as rn
  from Person.Contact
)
select FirstName, LastName, rn
  from Person.Contact join rn on Person.Contact.EmailAddress = rn.EmailAddress
 where rn between 5 and 10
with 문을 이용하여 ROW_NUMBER() 로 항목에 넘버링을 한 다음 필요한 구간을 where 절에 기술하여 페이징하는 방식입니다. Execution Plan 으로 봤을 때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실데이터로 적용해서 돌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 참고로 위의 예제는 AdventureWorks  샘플 DB 를 사용했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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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Database2009.09.01 08:14

* 이 글은 오라클 기술 네트워크(Oracle Technology Network)에 공개된 Joh Paul Cook 의 영문 아티클을 번역 / 의역한 글입니다. 원문은 링크(http://tinyurl.com/m69mvh)를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Visual C# 구문

프로젝트에 참조 추가를 한 다음 using 구문을 이용하여 네임스페이스를 선언해 주어야 합니다. 기술적으로 네임스페이스 선언은 해주지 않아도 관계 없지만, 간결한 코드를 위해서는 꼭 선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와 마찬가지로 네임스페이스나 클래스 선언이 시작되기 전에 using 문을 추가해 주면 됩니다.

using Oracle.DataAccess.Client
참조가 정상적으로 추가되었다면 using 문으로 네임스페이스를 선언하는 동안 인텔리센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연결 문자열과 객체

오라클 연결 문자열은 tnsnames.ora 파일에 정의된 내용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tnsnames.ora 파일에 아래와 같이 XE 라는 이름으로 오라클 연결 문자열이 정의되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참고로, tnsnames.ora 파일은 오라클 클라이언트가 설치된 경로의 하위에 network/admin 폴더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클라이언트 버전에 따라 위치는 조금씩 상이할 수 있습니다)

XE =
  (DESCRIPTION =
    (ADDRESS_LIST =
      (ADDRESS = (PROTOCOL = TCP)(HOST = DBSVR)(PORT = 1521))
    )
    (CONNECT_DATA =
      (SERVICE_NAME = XE)
    )
  )
XE 라는 약어는 오라클 클라이언트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연결 주소 정보를 정의하고 있습니다. tnsnames.ora 파일에 정의된 위의 약어를 사용하기 위해서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아래와 같은 연결 문자열 선언을 해야합니다.

string oradb = "Data Source=XE;User ID=scott;Password=tiger;";
물론 tnsnames.ora 파일을 사용하지 않기 위하여 연결 문자열을 아래와 같이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tnsnames.ora 파일에 지정된 내용을 그대로 연결 문자열에 정의하면 됩니다.

string oradb = "Data Source=(DESCRIPTION =(ADDRESS_LIST =(ADDRESS = (PROTOCOL = TCP)(HOST = DBSVR)(PORT = 1521))) " +
               "(CONNECT_DATA =(SERVICE_NAME = XE)));" +
               "User Id=scott;Password=tiger;";
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사용자 이름과 패스워드는 연결 문자열 속에 평문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연결 문자열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보안의 관점에서 봤을 때는 평문으로 저장된 사용자 이름, 패스워드는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특히, 닷넷 어플리케이션은 DLL, EXE 를 막론하고 디스 어셈블러를 통해서 소스 코드의 복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에 취약합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다른 글에서 보다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여러분은 커넥션 클래스를 이용하여 객체를 생성하고 초기화 해야만 합니다. 연결 문자열은 커넥션 객체에 할당 되어야 합니다.

OracleConnection conn = new OracleConnection(XE);
연결 문자열의 할당은 오버로드된 객체의 생성자를 통해서 전달되어 할당이 가능합니다. 생성자의 다른 오버로드는 아래와 같은 구문도 사용 가능하도록 정의되어 있습니다.

OracleConnection conn = new OracleConnection();
conn.ConnectionString = oradb;
연결 문자열의 할당이 끝나면 이제 남은 일은 커넥션 객체의 Open 메소드를 이용하여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의 실제 연결을 만드는 작업을 하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의 에러 핸들링은 다음 포스트에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conn.Open();
Command 객체

Command 객체는 실행 되어야 하는 SQL 문자열이나 저장 프로시저를 SQL 명령의 형태로 지정할 때 사용됩니다. Connection 객체와 마찬가지로 해당 클래스로부터 인스턴스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아래의 예제에서 ODP.NET 은 부서 테이블로부터 부서 번호가 10인 부서 명(DNAME)을 돌려주는 SQL 구문을 수행할 것입니다.

string sql = "SELECT dname FROM dept WHERE deptno = 10";
OracleCommand cmd = new OracleCommand(sql, conn);
cmd.COmmandType = COmmandType.Text;
오버로드된 다른 생성자를 사용하면 구문은 조금 다르게 변할 수 있습니다. Command 객체는 커맨드 텍스트를 실행할 수 있는 메소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메소드들은 서로 다른 형태의 SQL 구문에 적절한 메소드 들입니다.

스칼라 값 얻기

실제로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얻기 위해서 OracleDataReader 객체를 생성하고 ExecuteReader 메소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데이터는 컬럼 이름을 지정하거나 인덱스 번호를 이용하여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 결과 값은 닷넷 고유의 데이터 형을 이용하거나 오라클 고유의 데이터 형을 이용하여 엑세스 할 수 있습니다. 닷넷에 포함되어 있는 어떤 언어를 사용하더라도 이같은 특징을이용할 수 있습니다.

OracleDataReader dr = cmd.ExecuteReader();
dr.Read();

label1.Text= dr["dname"].ToString();
label1.Text = dr.ZGetString(0).ToString();
label1.Text = dr.GetOracleString(0).ToString();
위의 예제에서 우리는 DNAME 이라는 문자열 형태의 리턴 값을 가지고 데이터를 핸들링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DEPTNO (부서번호) 와 같은 문자열이 아닌 데이터를 핸들링 할 떄는 타입 미스매치(Type Mismatch)에 주의해야 합니다. 닷넷 런타임 라이브러리는 암시적으로 적절한 형 변환을 자동으로 시도합니다. 그러나 간혹 데이터 형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거나 암시적인 형 변환이 실패하면 예외가 발생하게 됩니다. 암시적인 형 변환이 에러 없이 수행된다 하더라도 필요한 경우에 대하여 명시적으로 형 변환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객체 소멸

데이터베이스 엑세스가 모두 끝나고 나면 Connection 객체의 Close 혹은 Dispose 메소드를 반드시 호출해 주어야 합니다. Dispose 메소드는 내부적으로 Close 메소드를 호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conn.Close();
conn.Dispose();
코드를 만들 때 using 문을 이용하여 로직을 구성한 경우에는 명시적으로 Close 나 Dispose 메소드를 호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의 코드는 using 문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는 예제 코드입니다.

using (OracleConnection conn = new OracleConnection(oradb))
{
    conn.Open();
    OracleCommand cmd = new OracleCOmmand();
    cmd.Connection = conn;
    cmd.CommandText = "select dname from dept where deptno = 10";
    cmd.COmmandType = COmmandType.Text;
    OracleDataReader dr = cmd.ExecteReader();
    dr.Read();
    label1.Text = dr.GetString(0);
}
추가적으로 OracleCommand 객체는 Dispose 메소드를 포함하고 있고 OracleDataReader 객체는 Close 와 Dispose 메소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객체의 생성과 소멸이 큰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지만 닷넷 환경에서 시스템의 리소스를 해제하고 어플리케이션의 성능 향상을 위해서 반드시 신경써 주어야 할 부분입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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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Database2009.08.31 00:27

* 이 글은 오라클 기술 네트워크(Oracle Technology Network)에 공개된 Joh Paul Cook 의 영문 아티클을 번역 / 의역한 글입니다. 원문은 링크(http://tinyurl.com/m69mvh)를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글을 시작하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프레임워크인 닷넷 프레임워크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개발자들이 닷넷 어플리케이션과 오라클과의 통합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한 정보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연결에 대한 것 뿐아니라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또는 2008을 이용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개발을 하는 방법에 대한 요구가 무척 많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는 닷넷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기본적이지만 필수적인 과정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 닷넷 프로젝트에 오라클 클래스 라이브러리를 추가하고 참조하는 방법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연결 문자열을 만드는 방법
  • Connection, Command, DataReader 객체를 사용하는 방법
  • 여러분들은 비교적 쉬운 것부터 복잡한 것까지 준비된 3개의 예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적용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글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스크린 샷은 비주얼 스튜디오 2008의 화면들 입니다만, 비주얼 스튜디오 2005 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은 화면을 보게 될 것입니다.

    .NET Data Provider

    닷넷으로 오라클 연계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오라클 클라이언트(Oracle Client) 뿐만 아니라 관리되는 데이터 프로바이더(Managed Data Provider)가 필요합니다. 데이터 프로바이더는 우리가 만들게 될 닷넷 어플리케이션 코드와 오라클 클라이언트 연결 소프트웨어 사이에 위치한 계층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닷넷 OLE DB 데이터 프로바이더가 아닌, 개별 데이터베이스 패키지에 최적화된 데이터 프로바이더를 사용할 때 어플리케이션은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게 됩니다.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라 서드 파티 벤더들은 오라클에 최적화된 데이터 프로바이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로 이같은 데이터 프로바이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닷넷 프레임워크 2.0에 데이터 프로바이더가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여전히 오라클 클라이언트를 필요로 합니다) 이 글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프레임워크에 제공하는 데이터 프로바이더 대신, 오라클이 공급하는 Oracle Data Provider for .NET (이하 ODP.NET) 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ODP.NET 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혹은 오라클이 제공하는 별도의 다운로드 경로(http://tinyurl.com/ndouwh)를 통해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ODP.NET 은 표준 ADO.NET 데이터 엑세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XML DB, 데이터 엑세스 성능 최적화, RAC(Real Application Clusters) 커넥션 풀링과 같은 오라클만의 특화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ODP.NET 과 오라클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었다면, 비주얼 스튜디오를 통한 오라클 연계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와의 연결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오라클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SQL*Plus 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데이터베이스 연결이 잘 되는지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2008 에서 프로젝트 생성하기

    지금부터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ODP.NET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보도록 하겟습니다. 에러 핸들링과 관련한 부분은 글 후반부에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를 실행한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것입니다. File 메뉴의 New > Project 를 선택하여 프로젝트를 생성하겠습니다.


    새 프로젝트 창이 열리면 개발 하고자 하는 언어를 선택하고 (주: 이 글에서는 Visual C# 을 이용하여 코드 샘플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Form 응용 프로그램" 템플릿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와 솔루션 이름은 임의로 OraWinApp 라고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을 입력한 후 "확인" 버튼을 눌러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참조 추가하기

    OraWinApp 프로젝트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되어야 하므로, 우리가 선택한 ODP.NET 데이터 프로바이더의 DLL 파일을 프로젝트에 참조로 추가해야만 합니다. 일반적인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참조 추가와 마찬가지로 "솔루션 탐색기"의 "참조"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참조 추가"를 선택합니다. (혹은 프로젝트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참조 추가"를 선택해도 관계 없습니다)

    참조 추가 방법 #1


    참조 추가 방법 #2

    참조 추가 다이얼로그가 출력되면 "Oracle.DataAccess" 컴포넌트를 찾아서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설치된 오라클 클라이언트 버전에 따라 버전 정보, 런타임 정보가 조금 상이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최신 버전의 런타임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일반적인 경우 런타임 버전에 따라 생기는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참조 추가가 완료되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는 닷넷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준비는 모두 끝납니다. 다음 글에서는 실제로 Oracle.DataAccess 컴포넌트를 이용하여 코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본격적인 개발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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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Database2009.05.11 12:47
    If you experience ORA-12537 connection closing after you opened firewall properly, you should check contents of protocol.ora file placed in Oracle Server.Generally, you can find it at "$ORACLE_HOME/network/admin/protocol.ora".


    tcp.validnode_checking = yes
    tcp.invited_nodes=( 192.168.0.100 )


    Above config means, 152.68.18.73 is the only IP address which has authority to contact this Oracle Server. Be careful not to miss add server own IP address should be here.


    tcp.validnode_checking = yes
    tcp.excluded_nodes= (192.168.0.100 )


    If you set any IP address into tcp.excluded_nodes item, that IP will be blocked when try to connect Oracle Server. Surely, you can use invited and excluded nodes with in same protocol.ora file simultaneously. When you need to allow more IP addresses, you can describe IP addresses in one line with comma seperation.


    tcp.validnode_checking = yes
    tcp.invited_nodes=( 192.168.0.100, 192.168.0.101 )


    If you have so many IP addresses to allow or block, you can use IP range like 192.168.0.0 (B-Class). And you also can use domain name to describe specific IP address. Let`s see below example.


    tcp.validnode_checking = yes
    tcp.invited_nodes=( 192.168.0.100, 192.168.0.101, 192.168.0.0 )


    Once you change on protocol.ora file, you should restart Oracle listener to make it effective.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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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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