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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Microsoft IT Pro Exper Group"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MVP 자격으로 참석한 첫 모임 (불량한 MVP 라지요...) 이었는데 온라인에서만 알던 여러분들도 뵙고 윈도우 7 과 윈도우 서버 2008 R2 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알찬 정보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과 서버 2008 R2 의 오픈 베타를 시작하면서 공개된 문서들에서 봤던 많은 내용들을 실제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백승주 과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 넘 피곤해 보이시던데 달리시는 모습을 보고 ㄷㄷㄷ...)

NoPD가 관심이 많은 가상화 부문의 영역이 무척 많이 넓어졌고 이제 가상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대중화의 모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상화의 배경에는 "언제 어디서나"라는 모토의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깔려있다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진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 늦게까지 함께할 수 있으면 좋았으련만, 선릉에서 등촌동까지 가는 것은 인내심과 정신력을 요하는 작업인지라 아쉽게도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네요. 시간을 내서 더 많은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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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하도 시장에서 안좋은 평가를 받은 탓에,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 7 베타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윈도우 관련 주식들은 3~4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지요) 그런데, 이와 함께 공개된 윈도우 서버 2008 R2 는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년 주기로 발표되는 서버 제품군의 주기는 년도 숫자의 업그레이드, R2의 발표 순서로 이루어 지는데, 이번 R2 버전은 윈도우 서버 2008 버전의 Minor 한 업데이트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베타 공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서버 R2를 써야하는 10가지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1. 강력한 하드웨어 지원 기능
  - 윈도우 서버 제품군 최초로 64비트 전용으로 출시
  - 논리적으로 256개의 CPU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
  - Hyper-V 에서도 호스트 머신의 32개 CPU 까지 활용 가능

2. 전력 소비 감소
  - Core Parking 정책과 같은 전력소비 관련 Group Policy 추가
  - AD 환경에서 Windows 7 과 보다 정밀한 제어 가능

3. Hyper-V
  - Quick Migration의 진보된 형태인 Live Migration 제공
  - 강화된 VM 관리도구 (SCVMM for Hyper-V) 제공
  - SLAT (Second Level Translation) 을 통한 CPU 퍼포먼스 증대

4. 데스크탑 관리 효율화
  - 터미널 서비스를 통한 Virtual Desktop Integration 기술의 제공
  - 윈도우 7 환경에서 보다 진보된 Integration 을 통한 Seamless 환경 제공

5. 더 쉽고 효율적인 서버 관리
  -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 및 관리의 개선
  - Server Manager를 통한 원격 관리 기능의 개선
  - Identity 관리를 위한 ADDS 와 ADFS의 개선

6. PowerShell 2.0
  - 240개 이상의 커맨드릿(cmdlet) 추가를 통한 기능 강화
  - 윈도우 7 또는 서버 코어에 대한 보다 깊은 수준의 접근제공

7. 유비쿼터스 리모트 엑세스
  - VPN이 필요없는 DirectAccess 를 통한 원격지 접속
  - DirectAccess 는 로컬과 원격을 Seamless 하게 사용자에게 제공

8. 개선된 Branch Office 퍼포먼스 및 관리
  - BranchCache 의 도입으로 저속의 Branch Office WAN 네트워크 보완
  - 엑세스 요청이 한번이라도 발생한 자원은 Branch Office의 BranchCache 서버에 저장
  - 윈도우 7 클라이언트는 Cache를 로컬 PC에 저장

9. 검증된 Best Practice 의 제공
  - 서버 Role 로서 Best Practices Analyzer(BPA) 기능의 제공
  - Server Manager를 통한 손쉬운 Misconfiguration의 조정 기능 제공

10. 강력한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의 제공
  - IIS 7.0 을 통한 강력한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의 구축
  - URLScan 3.0, Web Playlist 등 추가 기능의 제공
  - FTP 서버 성능 개선을 통한 빠른 파일 엑세스
  - R2 의 새로운 기능들과의 유기적인 조합

가상화 쪽에도 많은 기능, 기술적인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는데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공개된 자료들과 2008 R2 베타 버전을 기준으로 다양한 아티클을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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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Windows 7) 베타 출시 이후 관련된 많은 포스팅들이 온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비스타 (Vista) 에 실망했던 많은 유저들의 기대가 몰린다는 해석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Client OS 시장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 OS 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버 OS의 새로운 버전, 윈도우 7 서버?

이번 윈도우 7 베타 공개와 함께 서버 OS 군인 윈도우 서버 2008도 R2 버전 베타가 공개되었습니다. 두가지를 다 받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onnect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보니 윈도우 서버 2008 R2 에 관한 링크가 없고 처음 듣는 윈도우 7 서버에 관한 링크들이 즐비하더군요.


열심히 뒷조사를 해보니, 몇가지 Fact 들을 취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정보를 제대로 모르고 있었으니 다운로드 링크가 헷갈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 Windows Server 2008 은 32비트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임
- Windows Server 2008 R2 부터는 64비트 (X64, IA64) 만 지원함
- Windows Server 2008 R2 는 Windows 7 Server 로 불리울 예정임

마지막 줄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윈도우 XP 출시 이전에는 서버와 Clinet 운영체제의 이름이 같이 갔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2000 시대였는데요, 윈도우 2000, 윈도우 2000 서버, 윈도우 2000 어드벤스드 서버등으로 불리웠습니다. 윈도우 7 을 출시 준비하면서 다시 OS 네이밍 체계를 합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윈도우 서버 2008 R2 웹사이트에 연결된 링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친절한 NoPD군은 링크를 여러분들께 무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아래의 URL 로 이동하셔서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키는 다운로드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5CFE4C9-34DE-477C-B5CA-75EDAE3D57C5&displaylang=en

서버용 MUI 팩이 합쳐져 있는지 별도로 공급되는지는 확인을 못해봤습니다만, 서버란 영어로 나와줘야 제맛이라는 NoPD의 지론에 따르면 굳이 MUI 를 까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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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VP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여러 IT 종사자 여러분들께 좋은 기회를 드릴 찬스(?)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자격증 시리즈인 MCTS, MCITP, MCPD 취득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절히 잘 활용하셔서 저렴한 비용으로 자격증 취득의 기쁨을 누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 우선 등록 절차를 알아볼까요?


먼저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셔서 바우처 코드를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의 URL 로 먼저 이동하셔서 제가 제공해 드리는 MVP 특별 코드를 입력해 주세요. (접속 URL : http://www.learnandcertify.com/Request.aspx)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프로모션 코드는 "KR658F19" 입니다.


코드를 입력하시면 e-mail 주소를 입력받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사용하시는 e-mail 주소를 넣으시면 Prometric 이나 Vue 등의 자격 인증시험 등록 사이트에서 시험 접수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코드를 보내드립니다.

메일함을 열어보니 벌써 바우처 코드가 담긴 반가운 메일이 도착했군요. 메일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올해 3월 31일까지만 바우처 코드 발급이 가능하고 사용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일단 받아두시고 공부하는 상황에 따라서 5월 말일까지만 시험 등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시기, 자신의 스킬업과 포트폴리오 구성에 만전을 기하셔서 경기가 풀리는 그 날, 서로 데려가겠다고 아우성인 "프로"로 거듭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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