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Tech./Server2016.07.01 10:17

가끔 사용중인 리눅스 배포판의 버전과 커널의 버전 확인이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워낙에 배포판도 많고 커널의 버전도 다양하기 때문에 환경에 적합하게 구성된 패키지를 설치하지 않는 경우 이슈가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yum 이나 apt-get 으로 설치하는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겠지만 별도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거나 빌드할 필요가 있을때는 버전을 잘~ 맞추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Cent OS 를 이용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명령을 이용해서 운영체제의 버전과 커널의 버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dhat 과 같은 다른 배포판 역시 비슷한 네이밍 컨벤션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폴더에서 어렵지 않게 관련된 파일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꾸 까먹게 되어 블로그에 기록해 둡니다. 누군가에겐 또 도움이 되리라 믿으며..!!



#cat etc/centos-release

#unam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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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3.07.19 09:01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다 보면 참 편리하게 쓰는 것이 apt-get 이나 yum 과 같은 패키지 관리자다. 업데이트가 필요한 패키지를 확인해주고 간단한 명령으로 설치해주는 것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기능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같은 피가 섞여 있는 맥 운영체제 Mac OS 에도 둘 중 하나는 있겠지 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러던 중 찾은 것이 바로 Homebrew 라는 도구. 맥 운영체제인 OS X 에서 사용할 수 있는 루비 기반의 패키지 관리도구다. 사용방법은 apt-get 이나 yum 과 크게 다르지 않다. Ruby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보다 체계적인 사용도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설치 방법도 간단해서 굳이 Hoembrew 웹사이트 (http://brew.sh/) 를 방문할 필요도 없이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끝.

 
이제 Mac OS X 에서도 간단하게 패키지를 설치하는 기쁨을 맛보도록 해보자. 아직도 내겐 너무 어색한 Mac OS X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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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0.04.07 11:00
2009년 말에 윈도우 7 점유율 소식을 전해드린 이후 한동안 바빠서 -_- 점유율 추이를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Net Applications 사이트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분야 점유율을 확인해 봤습니다. 놀랍게도 윈도우 7 은 10% 를 넘어서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을 맹추격하고 있었습니다.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PC 가 시장에 많이 풀리는 탓도 있겠지만, 그렇게 설명하기에는 윈도우 비스타의 시장 점유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XP 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중이나 그 폭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윈도우 7 의 추이(Trend)를 확인해 보면 그 상승 추세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처럼 무섭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을 시작으로 다른 사업자, 경쟁업체에게 밀리거나 욕을 먹던 상황에서 급전환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iPhone (아이폰)을 통해 촉발된 관심을 맥북으로 연결시키느라 고생인 애플의 점유율은 레오파드의 하락분을 스노 레오파드가 가져가는 수준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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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12.04 22:19
Net Applications 에서 11월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 추이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분위기로 미루어 보아 예상들 하셨겠지만, 윈도우7의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달 2.15% 로 Max OS X 10.5 에 이어 4위를 차지했던 윈도우7은 11월 조사결과에서는 거의 두배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며 레오파드를 제치고 시장 3위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10월 시장 점유율입니다. 윈도우 XP 가 70% 를 넘는 과점 상태이나 Mac OS X 10.5 (레오파드) 가 2.82%로 3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11월로 넘어가면서 Mac OS X 의 점유율은 레오파드와 스노 레오파드를 합쳐 3.99% 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7은 1.85% 라는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파죽지세인 모습이군요.


윈도우 계열 OS 전체의 시장점유율은 소폭 하락하였으나 윈도우 XP 와 윈도우 비스타의 하락분을 윈도우7이 거의 가져가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업그레이드에 나서기 시작하는 내년 상반기에 커다란 변곡점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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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11.17 10:51
하이컨셉님 (http://highconcept.tistory.com/1263) 블로그에 올라온 동영상을 업어왔습니다. 구글이 생각하는 미래의 캐시카우가 유튜브(YouTube)라는 점이 참 놀랍고, 구글OS 에 대한 그들의 집념(다들 예상한 거지만!)이 대단하다는 걸 한번 더 느낄 수 있는 영상입니다.

* 담아두고 여러번 볼까 싶어서 업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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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11.12 08:26
윈도우7 이 정식 런칭된지 슬슬 한달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사실 MSDN 구독자를 통해서 RTM 버전이 배포되기 시작한 때부터 생각해 보면 한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 아침에 ZDNET 에 실린 기사 (윈도우7 점유율 7% 돌파)를 보고 직접 점유율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전체 OS 시장의 점유율을 살펴 봤습니다. iPhone 이 출시된 이후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OS 는 사실 윈도우가 아니라 애플의 맥 OS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여전히 시장의 과점 사업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이며 윈도우의 영향력은 여전히 가장 강하다는 것이 통계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애플의 맥 OS 가 점유율 5.27% 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iPhone 에 올라간 맥 OS 의 모바일 버전이 따로 통계에 잡힌다는 점이 이색적입니다. 시장에 출시된지 정말 오래된 Windows CE (Windows Mobile) 은 Other 에 포함되어 루저가 된지 오래인데, 잘만든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먹여 살리는 (반대인가요? ^^) 상생의 길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윈도우는 워낙에 다양한 버전이 시장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여지는 통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 아직도 쓰는 사람이 있을까? " 싶은 오래된 버전의 윈도우도 여전히 사용자가 있다는 점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OS 를 새로 발표할 때, " 시장의 숙적은 바로 자사의 이전버전 OS 다 "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 것 같습니다. 충성도가 높은 (불편해도 감내하고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문제가 되는 거라 보면 되겠지요.


윈도우 7 은 베타버전 테스트가 한참 진행되고 있었던 작년부터 통계에 슬슬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던 것이 최근 공식 런칭과 함께 지속적인 상승무드를 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윈도우7 탑재 PC 들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갈수록 이같은 추세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시장에서는 Internet Explorer 가 적기에 대항마들(FireFox, Safari, Chrome)에 대항하지 못한 탓에 점유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추세입니다만, 아직 철옹성을 지키고 있는 운영체제 시장에서는 윈도우7 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굳건한 Market Share 를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조심스런 예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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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08.17 08:07
미국 시간으로 8월 14일, 우리 시간으로 광복절에 윈도우 서버 2008 R2 의 평가판 다운로드가 열렸습니다. 180 일동안 사용할 수 있는 버전인데요, TechNet 과 MSDN 구독자들에게만 링크가 열린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사용자 여러분들은 조금 더 기다리시거나 지인의 도움(?)을 받으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가판이니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것처럼, 윈도우 서버는 더이상 32비트 하드웨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도 x86 버전은 존재하지 않으며 x64, ia64 의 두가지 버전으로만 공개가 되었습니다. 개인용 PC 는 아직까지 32 비트를 포기할 수 없지만 서버 OS 는 대세가 64비트로 굳어져 가는 느낌입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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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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