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 Dev. Story2017.01.13 16:51

회사에서 지급받은 맥북에어(MacBook Air)가 3년을 넘기면서 슬슬 배터리 광탈 현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회사에서 터치바(Touch Bar)가 내장된 신형 맥북을 지급하고 있지 않아 노트북 교체 신청을 할까 말까 고민했습니다만, 외부 미팅시마다 베터리 걱정에 끙끙 앓느니 뽑는게 낳을거라는 판단에 기존 맥북프로를 한대 지급받았습니다. 일단 메모리와 디스크 용량 커지니 좋고, 외장 모니터를 두개 연결해서 사용하니 이런 천국이 따로 없네요.


안타깝게도 회사에서 타임머신과 같은 장비를 지급해 주진 않기에 새로 받은 맥북에 정성껏 기존 환경에서 쓰던 설정들을 한땀한땀 옮기는 중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의 환경 설정 파일은 Import / Export 를 통해 쉽게 진행중입니다만, 운영체제 환경설정은 하나씩 옮겨야 하는 탓에 기억도 안나고 (자주 있는 작업이 아니니...) 여러가지로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가 이러려고 새로운 PC 달라고 했나 하는 생각에...


그 중 하나가 맥(Mac)의 파인더(Finder)에서 숨김파일을 보여주는 옵션입니다. 회사 인트라넷 게시판 어딘가에 기술된 내용이 있었습니다만 링크가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구글링 후 다시 한번 블로그에 옮겨 적어 둡니다. 비슷한 경우가 또 언제 생길지 모르니 쉽게 찾아보기 위한 용도입니다. 후후후...


$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YES && killall Finder


위의 명령을 터미널에서 입력하면 실행중인 파인더 프로세스가 모두 종료되고 모든 파일을 보여주도록 변경된 후 파인더가 다시 실행됩니다. 맥에서 숨김파일은 점(".")으로 시작하는 파일이나 폴더이기 때문에, 명령 실행 전후에 해당하는 파일이나 폴더가 보이는지 살펴보시면 됩니다. 언제나 숨김파일이 보이는게 부담스럽다면 필요할 때 위의 명령을 실행하고, 옵션을 "NO"로 바꾸어서 제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defaults write com.apple.finder AppleShowAllFiles NO && killall Finder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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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6.08.03 16:43

HTTP/2 시대가 시작되면서 다양한 성능 개선을 위한 사례들을 요즘 찾아보고 있습니다. QUIC 도 그중 하나이고 TCP Fast Open 이라는 표준 역시 살펴봐야 할 사례인 것 같습니다. 공부할 건 많고 시간은 없고 머리는 안돌아가고... 그래도 일단 필요한 링크들을 모아봅니다. 먼저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정리해서 공유를... 굽신...


# TCP Fast Open - TCP 의 3 way handshake 로 발생하는 RTT 및 Latency 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 / Handshake 할때부터 컨텐츠를 담아 전달해 보자는 것이 요지.



출처 : 구글 기술문서 (아래의 링크5)



링크1 - RFC 7413 - TCP Fast Open (Experimental) : https://tools.ietf.org/html/rfc7413

링크2 - Cent OS 7 + nginx 환경에서 TCP Fast Open 활성화 하기 : https://goo.gl/pRmWZO

링크3 - TCP Fast Open 위키피디가 : https://en.wikipedia.org/wiki/TCP_Fast_Open

링크4 - curl 7.49.0 의 특정 운영체제 버전에서 옵션 제공 : https://curl.haxx.se/libcurl/c/CURLOPT_TCP_FASTOPEN.html

링크5 - 구글에서 발표된 기술 문서 : http://goo.gl/rz1sqX

링크6 - Keycdn 의 아티클 (일종의 요약) : https://www.keycdn.com/support/tcp-fast-open/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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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6.01.13 08:39

연초가 되면 여기저기서 학생 할인이나 아카데미 할인 프로모션이 많이 진행됩니다. 직장인이 된 이후 부터는 이런 혜택을 별로 받아볼 기회가 없습니다만 "학생"의 범주에 들어가는 아이들이 생기면서 부터는 또 관심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근래에 맥 환경에서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윈도 운영체제에 대한 욕심이 별로 없는 상태이지만 가족들에게는 여전히 윈도가 더 편한 운영체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새해를 맞이하여 신학기를 맞는 학생들, 특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여럿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제 맥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여전히 윈도도 사랑받고 있습니다. 윈도 운영체제의 최신 버전인 윈도10을 10% 할인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은 학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메리트이니 꼼꼼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웹 사이트 상에 게시된 가격이 10% 할인을 반영한 가격인지는 확인해 봐야겠습니다만, 부가가치세(VAT)를 포함한 윈도10 홈 에디션을 154,800원 혹은 여기서 10%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결재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명에 나와 있는 것처럼 학생에 대해서는 자격 확인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는 점도 인지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기존에 윈도7, 8 또는 8.1 운영체제를 설치하여 사용중인 PC 가 있다면 여전히 무상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작년 하반기에 진행된 윈도10 무료 업그레이드는 OTA 로 다운로드 받아 업데이트 하셨겠습니다만 혹시 놓치고 있었다면 학생 및 교직원 스토어를 통해서도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역대 윈도 운영체제중 가장 안정적이고 진보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는 윈도10. 학생이라면 조금 더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프로모션 시즌을 놓치면 안되겠죠? 폴리글랏 프로그래밍이 화두인 시대, 운영체제 역시 이것저것 다 경험해보고 다룰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학생 및 교직원 스토어에서 윈도 운영체제 10% 할인 구매하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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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5.04.28 10:00

미국시간으로 4월 29일 부터 3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자 컨퍼런스인 빌드(Build) 2015가 개최됩니다. 예년의 행사가 그러했듯 이번 행사도 다양한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을 비롯하여 업계의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알찬 세션들이 준비된 것 같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은 채널9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주제가 다루어지기 때문에 무턱대고 세션 제목만 보고 뛰어들기 보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이드하는 난이도에 따라 세션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워낙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지기 때문에 어떤 특정한 주제가 핵심이다라고 말하긴 힘들겠습니다만 여러 사업들 중에서 가장 순항을 하고 있는 애져(Azure)와 곧 출시될 윈도10(Windows 10)이 많은 주제들의 중심에 서 있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두가지 주제가 아무래도 개발자들이나 IT 종사자들 사이에서 가장 관심있는 주제가 될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강한 녀석들이 더 강해질 수 있도록 지원사격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 것이겠구요!



한편 너무 많은 세션들을 어떻게 골라서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싶으시다면 빌드 모바일 앱을 이용해서 알람도 미리 받고 스케쥴링도 해보시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써보지는 않았지만 빌드 컨퍼런스 참여하는 분들에서부터 원격으로 듣는 분들까지 스케쥴링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쓰면 좋은 앱이라고 하니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널9에서 빌드 컨퍼런스 일정 등 자세히 살펴보기 [바로가기]

빌드 2015 공식 웹사이트 [바로가기]

빌드 공식 모바일 앱 다운로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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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5.03.23 17:47

인터넷과 네트워크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유선망은 물론이고 무선망 역시 엄청난 비율로 대역폭과 전송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발맞추어 웹 기반의 컨텐츠들은 점점 더 사이즈가 커지고 있을뿐만 아니라 동영상, 이미지, 동적인 구성으로 리치(Rich)해지고 있으며 여러 서비스들이 서로 Open API 등으로 얽히면서 성능을 최적화 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필요해 의해 기능구성이 끝난 웹 사이트가 보다 최적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하려면 만들어진 산출물을 잘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야후(Yahoo)를 비롯한 유수의 IT 기업들은 웹 사이트를 최적화 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브라우저가 제공 가능한 최대 동시 접속 도메인의 수를 활용하는 도메인 샤딩(Domain Sharding)을 제안하고 자바스크립트나 CSS 를 가능한 범위에서 인라인(Inline)처리하고 미니피케이션(Minification)을 적용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이런 최적화 작업이 서드 파티(3rd Party) 플러그 인이라던가 라이브러리에 적용되어야 하는 경우를 먼저 발라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퀘스트 맵 제너레이터(Request Map Generator)는 현재 웹 사이트가 어떤 컨텐츠들을 어떠한 도메인과 서비스에서 연동하고 있는지를 분석해주는 도구입니다. 단순히 텍스트를 중심으로 분석해주는 것이 아니라 분석된 결과를 미려하고 인터렉티브한 결과 페이지로 제공하기 때문에 분석의 재미까지 더해주는 도구입니다. 대표적인 웹 사이트 성능측정 도구인 웹페이지테스트(Webpagetest.org)를 근간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이기 때문에 분석 결과는 무척 신뢰할만합니다.


단순히 웹 사이트를 워터폴 차트(Water-fall) 만으로 분석하고 최적화 할 포인트를 찾아내는 것이 지루했다면 리퀘스트 맵 제너레이터를 이용해서 재미있는 분석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분석 결과를 적절히 캡쳐해서 분석 보고서에 활용한다면 주변 분들이나 보스에게도 사랑받는 개발자, 운영자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웹 사이트 성능 분석~ 어렵지 않아요!





naver.com 분석결과



리퀘스트 맵 제너레이터로 웹 사이트 분석해보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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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4.12.05 09:35

개발자로 일을 하다보면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테스트 서버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회사에서 제공되는 개발 머신이 있는 경우가 많겠지만 왠지 좀 비밀스러운 일도 하고 재미있는 구성들을 해보기 위해서 별도로 서버를 준비하고 싶을때가 많지요. DDNS(Dynamic DNS) 서비스를 이용해서 집에 PC 나 소규모 서버를 구성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만 전기세나 DDNS 의 잘못된 동작, 행여나 있을지 모르는 대역폭(Bandwidth) 이슈가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마존 EC2 와 같은 클라우드는 좋긴 하지만 가격이 생각외로 좀 쎈편이라 (게다가 콘솔이 온통 영어고 해외 사용료 결재 등이 왠지 또 찜찜한 분들도 계실거구요) 저렴한 웹 호스팅을 쓰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하지만 호스팅은 서버 전체를 제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혹은 특정한 모듈, 설정을 하고자 할때 그닥 좋지가 않죠. 하지만 물리 장비를 이용한 서버 호스팅은 가격이 만만치 않은게 현실입니다.




이런 생각을 똑같이 하시고 계시던 분이 있다면 가비아(gabia)가 12월 한달동안 진행하는 클라우드 서버 기본상품(g클라우드 베이직?) 70% 할인행사를 이용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1vCore 에 메모리도 고작 1GB, 스토리지도 100GB 밖에 안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공인IP 를 확보할 수 있고 트레픽도 가상머신당 1TB 까지 별도 과금이 없으니 간단하게 서버를 구성하고 돌리는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행사 내용을 살펴보면 12월 한달간 가입하는 신규 고객에 한정되고 1인당 2개의 가상머신까지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70% 할인된 금액으로 과금되는 것은 2개월 적용되고 이후에는 다시 원래의 가격 25,000원/월 로 전환되는 것으로 보이네요. 제약조건이 있긴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들에 비해 단기 사용을 생각하면 무척 좋은 가격입니다. 부가가치세 별도라는 조항이 있지만 두달동안 16,500원으로 가상머신을 쓸 수 있는 기회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가비아(gabia)의 클라우드 호스팅 70% 할인행사 자세히 살펴보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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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4.11.11 10:31

정말 오래전부터 이야기가 되어오던 것이 IPv4 자원의 소진입니다. 논리적으로 0.0.0.0 부터 255.255.255.255 까지의 주소를 갖게 되는 IPv4 는 한정된 IP 갯수로 인해 근래에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인터넷 접속 기기들을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이 그 내용입니다. 하지만 할당은 되었으나 사용되지 않는 IP 자원의 재활용과 NAT 등의 기술을 이용하여 사설 IP 를 통해 IP  자원이 절약되면서 상당기간 그 소진이 늦춰져 온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기기에 대한 이슈로 인해 IPv6 의 적용이 더이상 늦춰져서는 안될 것이라는 것이 많은 전문가들이 내놓는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정말로 이제는 IPv4 가 소진되었다는 이야기도 여기저기서 흘러나옵니다. 다행인것은 이런 분위기에 맞장구라도 치듯 IPv6 를 통한 인터넷 트레픽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과연 우리는 IPv6 의 적용을 위하여 무엇을 고민했고 준비해왔냐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카마이가 제공하고 있는 IPv6 트레픽 현황 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3년간 IPv6 를 통해 발생한 인터넷 트레픽은 약 6배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아직까지 IPv4 를 통한 트레픽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는 숫자이지만 하루에 IPv4 를 통한 트레픽 대비하여 10% 정도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이야기도 언뜻 기사에서 봤던 것 같습니다. 이제 IPv6 는 기술적이고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 지역은 상대적으로 북미 등에 비해서 IPv6 에 대한 적용이 낮은 것으로 데이터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측정 시점에 따라 북미 지역은 5~60만건의 IPv6 요청이 들어오는 반면 아시아 지역에서는 피크일떄도 4만건에 이르지 못할 정도로 규모 자체가 작은 것 같습니다. 물론 북미 지역의 인터넷 트레픽 총량과 아시아 지역의 그것을 비교해봐야 하겠지만 자칫 IPv6 로의 이전이 늦어지면서 이슈가 되지는 않을까 우려되기도 합니다.


IPv6 인터넷 트레픽 현황 보러 가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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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4.04.16 15:24
요즘 웹 업계가 난리입니다. 사실상 표준처럼 사용되고 있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인 OpenSSL 에서 취약점이 발견되면서 SSL 터널링과 관계 없이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가 노출될 수 있는 문제가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OpenSSL 라이브러리에 대한 패치와 기존에 발급된 인증서 갱신도 중요하지만 Heartbleed 가 왜 이리 큰 이슈가 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워낙 관련된 문서들이 많이 나왔고 테크 블로그나 IT 전문 매체에서도 잘 다루어 준 덕분에 이해하기 어렵지 않지만 누군가에게 이걸 다시 설명하라고 하면 구차하고 잡다한 이야기를 늘어놓게 되지요. 간단하게 정리된 웹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 드리면서 해당 사이트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그려둔 그림을 공유해 봅니다. 이해가 아주 깔끔하게 되네요!

출처 : Forumsys (http://www.forumsys.com/api-security/how-to-fix-openssl-heartbleed-security-flaw/)

 
평상시 사용자들이 브라우저로 TLS/SSL (쉽게 말해 HTTPS 요청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터널링을 맺고 나면 OpenSSL 라이브러리는 생성된 세션이 유효함을 확인하기 위해 5바이트의 HELLO 메세지를 전송하는 Heartbeat (심장박동?) 를 전달하게 됩니다. 클라이언트 (보통 브라우저겠죠) 와 서버는 지속적으로 이 행위(?)를 반복하며 채널을 유지합니다.

출처 : Forumsys (http://www.forumsys.com/api-security/how-to-fix-openssl-heartbleed-security-flaw/)


그런데 이번에 발견된 OpenSSL 의 문제점은 Heartbeat 를 5바이트 이상으로 전송하더라도 이에 대해서 서버가 같은 바이트 크기만큼 메모리의 정보를 읽어서 응답하는 데에 있습니다. 악의적인 사용자가 서버의 메모리에 저장된 특정한 주소의 정보들을 쉽게 추출해낼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것이지요. 이의 해결을 위해서는 OpenSSL 라이브러리를 갱신하고 발급된 인증서를 재발급 받는 등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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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3.07.24 08:35
최근 iOS 및 안드로이드 게임 개발 진영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Unity (유니티) 에 대한 무료 개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SK텔레콤의 T cloud biz 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Unity 를 이용한 개발과 UPS (Unity Park Suite) 을 이용하여 얼마나 빠르고 쉽게 모바일 게임, 스마트폰 게임, 카카오톡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T cloud biz STUDIO - 개발자 워크샵 [자세히 살펴보기

 

[ 유니티 개발 관련 베스트셀러 ]
유니티 게임 개발의 정석 (에이콘출판사) [바로가기]
유니티 입문 : 3D 게임엔진 유니티 4 기초부터 차근차근 (에이콘출판사) [바로가기
따라하면서 배우는 유니티 3D 입문 : 유니티 4 로 배우는 게임 개발 (위키북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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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3.07.19 09:01
리눅스 계열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다 보면 참 편리하게 쓰는 것이 apt-get 이나 yum 과 같은 패키지 관리자다. 업데이트가 필요한 패키지를 확인해주고 간단한 명령으로 설치해주는 것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무척이나 반가운 기능일 수 밖에 없다. 당연히 같은 피가 섞여 있는 맥 운영체제 Mac OS 에도 둘 중 하나는 있겠지 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러던 중 찾은 것이 바로 Homebrew 라는 도구. 맥 운영체제인 OS X 에서 사용할 수 있는 루비 기반의 패키지 관리도구다. 사용방법은 apt-get 이나 yum 과 크게 다르지 않다. Ruby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보다 체계적인 사용도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 설치 방법도 간단해서 굳이 Hoembrew 웹사이트 (http://brew.sh/) 를 방문할 필요도 없이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끝.

 
이제 Mac OS X 에서도 간단하게 패키지를 설치하는 기쁨을 맛보도록 해보자. 아직도 내겐 너무 어색한 Mac OS X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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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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