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 Dev. Story2010.09.01 08:46
윈도우폰7...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폰에 대한 뉴스를 전달해주는 Pocketnow.com 사이트에 새로운 동영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역시 이번에 사용된 시료도 LG 에서 만든 윈도우폰7 시료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구한건지는 아직도 궁금하다는 ㅋ. 개발시료를 개발사들에게 전달했다는 뉴스를 봤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3rd Party 업체들 쪽에서 유출된 것이겠지요?

동영상은 윈도우폰7에 탑재된 다이얼러와 SIP 등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 동영상이나 다른 동영상에서 보였던 것과 다르데 터치에 대한 반응이 한템포 느려보이는 것 같습니다. 역시 실제로 폰이 나와서 손에 쥐어보기 전에는 좋다 나쁘다를 판단한기 힘들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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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2010.07.19 14:32
engadget 에서 새로운 윈도우 폰 7 시료의 실제 시연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동안 공개되었던 다른 동영상보다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어서 무척 기대가 됩니다. 많은 분들이 MS 가 생각보다 준비를 잘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판단은 동영상을 보시고 각자 하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잘해주고 있다는 느낌은 확 드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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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2010.06.28 11:23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세력 싸움에 힘입어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 버릴뻔한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여기저기서 치이고 받히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폰 7 입니다. 4월즈음이었던가요? LG 에서 공개한 프로토타입으로 잠깐 뜨거울뻔 하다가 다시 iOS4, Android 2.2 Proyo 등으로 완전 잊혀지는 모드였지요. Kin 폰의 판매 저조 소식이 엊그제 들리더니, 오늘 광파리님 블로그에 반가운 소식이 올라왔길래 공유합니다.



생각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를 잘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가격정책과 출시일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거꾸로 iOS4 도 공개가 되었고 Proyo 도 공개된 상태에서 (물론 후속 버전이 더 나올지도 모르는게 안드로이드 이지만요...) 카운터 펀치 한방 날릴 타이밍은 시장이나 회사입장에서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폰 따라하기 일색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변화를 주도해 보기도 한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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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0.04.07 11:00
2009년 말에 윈도우 7 점유율 소식을 전해드린 이후 한동안 바빠서 -_- 점유율 추이를 쳐다보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Net Applications 사이트에 들어가서 운영체제 분야 점유율을 확인해 봤습니다. 놀랍게도 윈도우 7 은 10% 를 넘어서 윈도우 비스타의 점유율을 맹추격하고 있었습니다.


윈도우 계열의 운영체제를 탑재한 PC 가 시장에 많이 풀리는 탓도 있겠지만, 그렇게 설명하기에는 윈도우 비스타의 시장 점유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좋은 반응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 XP 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하락중이나 그 폭이 크지 않은 상태입니다.

윈도우 7 의 추이(Trend)를 확인해 보면 그 상승 추세가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처럼 무섭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을 시작으로 다른 사업자, 경쟁업체에게 밀리거나 욕을 먹던 상황에서 급전환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iPhone (아이폰)을 통해 촉발된 관심을 맥북으로 연결시키느라 고생인 애플의 점유율은 레오파드의 하락분을 스노 레오파드가 가져가는 수준으로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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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0.02.16 07:34


애플에 치이고, 구글에 치이고...
여기저기서 공처럼 차이기만 하던 MS 가
MWC 2010 에서 획을 그었습니다.

기존의 윈도우 모바일은 잊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우 폰 7 은 완전히 새로운 OS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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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12.04 22:19
Net Applications 에서 11월 운영체제 시장 점유율 추이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분위기로 미루어 보아 예상들 하셨겠지만, 윈도우7의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난달 2.15% 로 Max OS X 10.5 에 이어 4위를 차지했던 윈도우7은 11월 조사결과에서는 거의 두배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며 레오파드를 제치고 시장 3위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10월 시장 점유율입니다. 윈도우 XP 가 70% 를 넘는 과점 상태이나 Mac OS X 10.5 (레오파드) 가 2.82%로 3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11월로 넘어가면서 Mac OS X 의 점유율은 레오파드와 스노 레오파드를 합쳐 3.99% 로 정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7은 1.85% 라는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파죽지세인 모습이군요.


윈도우 계열 OS 전체의 시장점유율은 소폭 하락하였으나 윈도우 XP 와 윈도우 비스타의 하락분을 윈도우7이 거의 가져가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본격적으로 기업들이 업그레이드에 나서기 시작하는 내년 상반기에 커다란 변곡점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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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윈도우 모바일 계열의 단말기 제조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HTC. 이미 발매된 단말기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발매될 단말기들도 늘 새로움으로 시장에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나 HTC의 윈도우 모바일 기반 단말기들은 Shell 프로그램 자체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아서 XDA 등의 개발자 네트워크에서는 새로운 쉘을 다른 단말기에 포팅하는 사례가 많이 올라오고 있지요.

오늘은 HTC 의 HD2 단말기에서 멀티터치 관련 API 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윈도우 모바일은 아직까지 멀티터치 기능이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공식 Release 되지 않은 Registry 영역에 대한 작업을 통해 멀티터치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XDA-Developers 에 올라온 동영상을 감상해 보시겠습니다.





개발자가 직접 간단한 에제 샘플까지 올려두었으니, 한번 테스트 해보실 분들은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해당 레지스트리 영역이 HTC 단말에만 있는 것인지 윈도우 모바일 6.5 OS 이미지 상에 HTC의 Shell 을 올리는 경우 생기는 것인지는 한번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post.php?p=5042917&postcou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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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09.11.12 08:26
윈도우7 이 정식 런칭된지 슬슬 한달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사실 MSDN 구독자를 통해서 RTM 버전이 배포되기 시작한 때부터 생각해 보면 한달 이상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늘 아침에 ZDNET 에 실린 기사 (윈도우7 점유율 7% 돌파)를 보고 직접 점유율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먼저 전체 OS 시장의 점유율을 살펴 봤습니다. iPhone 이 출시된 이후 시장에서 가장 관심을 받는 OS 는 사실 윈도우가 아니라 애플의 맥 OS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여전히 시장의 과점 사업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이며 윈도우의 영향력은 여전히 가장 강하다는 것이 통계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애플의 맥 OS 가 점유율 5.27% 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iPhone 에 올라간 맥 OS 의 모바일 버전이 따로 통계에 잡힌다는 점이 이색적입니다. 시장에 출시된지 정말 오래된 Windows CE (Windows Mobile) 은 Other 에 포함되어 루저가 된지 오래인데, 잘만든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먹여 살리는 (반대인가요? ^^) 상생의 길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윈도우는 워낙에 다양한 버전이 시장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여지는 통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 아직도 쓰는 사람이 있을까? " 싶은 오래된 버전의 윈도우도 여전히 사용자가 있다는 점이 놀라울 정도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OS 를 새로 발표할 때, " 시장의 숙적은 바로 자사의 이전버전 OS 다 "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 것 같습니다. 충성도가 높은 (불편해도 감내하고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문제가 되는 거라 보면 되겠지요.


윈도우 7 은 베타버전 테스트가 한참 진행되고 있었던 작년부터 통계에 슬슬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던 것이 최근 공식 런칭과 함께 지속적인 상승무드를 타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윈도우7 탑재 PC 들이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나갈수록 이같은 추세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브라우저 시장에서는 Internet Explorer 가 적기에 대항마들(FireFox, Safari, Chrome)에 대항하지 못한 탓에 점유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추세입니다만, 아직 철옹성을 지키고 있는 운영체제 시장에서는 윈도우7 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굳건한 Market Share 를 가지고 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조심스런 예측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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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Presentation2009.11.02 21:01
오늘 도아(http://offree.net) 님의 트윗을 통해서
새로운 버전의 원격 데스크탑 연결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배포가 시작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로 배포되는 원격 데스크탑 연결은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 에서 새로운 기능들로 중무장한
원격 데스크탑 서비스(Remote Desktop Services, RDS) 를 이요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 입니다.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윈도우 OS 버전에 따라서 적당한 클라이어트를 설치하시면 되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찾는 클라이언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혹시 빠진게 있으면 리플로 남겨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X64 용 : http://tinyurl.com/ybwrst4
윈도우 비스타 SP1, SP2 용 : http://tinyurl.com/ydn62cb
윈도우 XP SP3 용 : http://tinyurl.com/ybz4qx8
OS X 10.4.9 (Tiger) 이상 용 : http://tinyurl.com/l4qfrw

맥 OS X 용도 같이 발표가 되었으니 맥 유저분들도 활용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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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Server2009.07.25 02:11
 

엊그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RTM 출시와 함께 윈도우 서버 2008 R2 RTM 을 같이 출시했습니다. R2 RTM 에서 서버 가상화 도구인 Hyper-V 에 많은 변화가 있어서 가상화 벤더들이 긴장하고 있는데요, 이 즈음해서 작년에 무료 버전을 공개한 XenServer 의 5번째 버전을 한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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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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