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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몇 년간 웹서비스로 개발된 API 들은 항상 웹폼에서만 호출했었습니다. 이번에 개인적으로 사용할 서버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웹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윈폼에서 호출이 1회 이상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처음 프로그램이 웹서비스를 호출하면 값을 잘 받아오지만, 이후부터는 값을 받아오지 못하는 문제더군요. 에러 메시지는 "기본 연결이 닫혔습니다" (영어로는 The Underlying Connection was Closed 더군요. 번역이 괜찮게 된건지 모르겠군요) 개발자의 친구, 구글신에게 물어보니 역시 좋은 해결 방안들이 있었습니다.


웹서비스 Proxy 를 생성하면 reference.cs 파일이 생기는데요, 일단 이 파일을 열어서 아래의 코드를 추가해 줍니다. 환경에 따라 다른 것인지 모르겠으나, keepalive 를 true 로 해서 해결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제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었습니다.


해결 방법이 조금 꽁수이긴 하나 (ConnectionGroup 이름을 계속 새로운 GUID 로 할당해주는 -_-;;) 일단 해결이 되었고 크게 누군가에게 부담을 주는 방식이 아니라 일단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유경상님의 블로그에 이 에러와 관련하여 WCF와 Fiddler의 문제를 언급한 글도 한번 읽어 보시면 유사한 상황에서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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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용도로 오라클 리모트 쿼리를 하기 위한 간단한 웹서비스를 만드는데 엉뚱한 문제에 봉착을 했습니다. 로컬에 설치된 Toad, Aqua Data Studio 할 것 없이 오라클 서버에 아주 잘 접속하는 환경에서, 개발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계속 " ORA-12154 : TNS:could not resolve the connect identifier specified " 에러가 발생하더군요.

일반적으로 오라클을 DB로 사용하는 개발업무 초기 / 환경설정 작업시에 늘 겪는 것과 마찬가지로 tnsnames.ora 파일등의 설정이 잘못된건가 싶어 확인을 해봤습니다. 아무런 이상이 없더군요. (Toad, Aqua가 도니 당연하겠네요;;;) 한참을 헤메인 끝에 원인을 엉뚱한 곳에서 찾았네요. (참고 URL : http://hoons.kr/Board.aspx?Name=Free&Mode=2&BoardIdx=14754&Key=&Value=)

처음 프로젝트를 생성했던 경로 이름에 "한글"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OracleClient 가 왜 프로젝트의 경로명에 영향을 받는지 까지는 정확히 원인을 모르지만 (사실 알고 싶지도 않고 ;;;) 따지지도 말고 묻지도 말고 이름이 영문으로만 구성된 경로로 이동시키니 아주 깔끔하게 오라클 DB에 엑세스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끔 업무 편의를 위해서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다가 본의 아니게 이번 경우처럼 삼천포로 빠져서 색다른 사실들을 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개발자 여러분들의 생산성 향상! 을 위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팁은 적극적으로 공유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되도 않는 네이뇬의 지식인보다 훈스 닷넷의 게시판에서 더 주옥같은 정보를 얻게 되서 나름 기쁜 마음을 감추기가 힘들군요. (경훈님께 막 아부하고 막이래?) 비슷한 원인불명의 오류로 고생하시는 분들, tnsnames.ora 파일 탓하지 마시고 경로 한번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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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티스토리 2008 우수 베타테스터가 되면서 취득(?)한 아이팟 터치를 가지고 요즘 이런저런 재미꺼리들을 즐기느라 출퇴근 3시간이 -_- 짧지 않게 느껴지는 중입니다. 앱스토어에 올라온 무료 소프트웨어들을 보면 참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데, RDP 클라이언트도 하나 올라와 있길래 잽싸게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





캡쳐된 화면들이 모든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요,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하기에도 크게 불편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오히려 아이팟 터치의 UX 와 결합되어 뭔가 좀 새로운 것을 쓴다는 느낌도 드는군요.

- 멀티터치의 지원 : 자유롭게 화면을 확대 / 축소
- 중력센서를 이용한 화면 회전 기능 제공
- 터치 센서를 이용한 아름다운 화면 이동
- 모니터링만을 위한 Keyboard / Mouse 이벤트 차단 기능
- 콘솔모드의 지원 : 윈도우 서버 2003에서 사용가능한 /console 옵션입니다 (2008 /admin 은 미확인)

대충 이정도의 기능이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자동으로 8비트 모드로 접속하는 점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만 조그만 스크린으로 터미널에 들어가서 대단한걸 하려는게 아니니 신경쓰지 않아도 될만한 단점입니다. 간단한 터미널 접속 및 조작이 가능하니,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다가 서버 장애가 발생하면 WiFi 를 통해서 터미널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지 않습니까?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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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D의 메인 블로그에서 Microsoft Tag 과 관련한 포스팅을 지난주에 올려드렸습니다.
어떻게 써먹으면 좋을까 고민이 되시는 분들께 좋은 광고 하나가 Soapbox에 올라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Kiosk 에 도입하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감상해 보시지요 :-)

관련 포스트 : http://nopdin.tistory.com/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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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Sera 님이 올려주신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
의외로 Yahoo! Pipe가 사용자가 많지는 않은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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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넷용 차트 솔루션의 대표격인 둔다스 차트(Dundas Chart) 에서 실버라이트 버전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기존 둔다스 차트 시리즈들은 JPG 등의 일반 이미지 형태의 출력과 함께 동적인 차트 구성을 위한 AJAX, Flash Exprot 등을 지원했었는데 여기에 실버라이트(SilverLight)가 새롭게 지원 가능한 항목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둔다스 차트를 사용하면서도 참 쉽지 않았던 것이 디자이너의 감성(?)이 담긴 차트 구성을 하는 것이었는데, 실버라이트의 지원이 시작되면서 닷넷 환경에서 보다 Interactive한 차트 활용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반적인 실버라이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처럼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역할을 나누어서 작업하면 보다 아름다운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둔다스 차트 실버라이트 데모는 여기를 누르시면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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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Microsoft IT Pro Exper Group"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MVP 자격으로 참석한 첫 모임 (불량한 MVP 라지요...) 이었는데 온라인에서만 알던 여러분들도 뵙고 윈도우 7 과 윈도우 서버 2008 R2 가 가져올 변화에 대해서 알찬 정보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 7과 서버 2008 R2 의 오픈 베타를 시작하면서 공개된 문서들에서 봤던 많은 내용들을 실제 눈으로 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백승주 과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 넘 피곤해 보이시던데 달리시는 모습을 보고 ㄷㄷㄷ...)

NoPD가 관심이 많은 가상화 부문의 영역이 무척 많이 넓어졌고 이제 가상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대중화의 모드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상화의 배경에는 "언제 어디서나"라는 모토의 "유비쿼터스(Ubiquitous)"가 깔려있다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진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더 늦게까지 함께할 수 있으면 좋았으련만, 선릉에서 등촌동까지 가는 것은 인내심과 정신력을 요하는 작업인지라 아쉽게도 일찍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네요. 시간을 내서 더 많은 분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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