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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하도 시장에서 안좋은 평가를 받은 탓에, 새롭게 공개된 윈도우 7 베타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윈도우 관련 주식들은 3~4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지요) 그런데, 이와 함께 공개된 윈도우 서버 2008 R2 는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2년 주기로 발표되는 서버 제품군의 주기는 년도 숫자의 업그레이드, R2의 발표 순서로 이루어 지는데, 이번 R2 버전은 윈도우 서버 2008 버전의 Minor 한 업데이트 버전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베타 공개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는 2008 서버 R2를 써야하는 10가지 이유를 공개했습니다.

1. 강력한 하드웨어 지원 기능
  - 윈도우 서버 제품군 최초로 64비트 전용으로 출시
  - 논리적으로 256개의 CPU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
  - Hyper-V 에서도 호스트 머신의 32개 CPU 까지 활용 가능

2. 전력 소비 감소
  - Core Parking 정책과 같은 전력소비 관련 Group Policy 추가
  - AD 환경에서 Windows 7 과 보다 정밀한 제어 가능

3. Hyper-V
  - Quick Migration의 진보된 형태인 Live Migration 제공
  - 강화된 VM 관리도구 (SCVMM for Hyper-V) 제공
  - SLAT (Second Level Translation) 을 통한 CPU 퍼포먼스 증대

4. 데스크탑 관리 효율화
  - 터미널 서비스를 통한 Virtual Desktop Integration 기술의 제공
  - 윈도우 7 환경에서 보다 진보된 Integration 을 통한 Seamless 환경 제공

5. 더 쉽고 효율적인 서버 관리
  - 데이터 센터 전력 소비 및 관리의 개선
  - Server Manager를 통한 원격 관리 기능의 개선
  - Identity 관리를 위한 ADDS 와 ADFS의 개선

6. PowerShell 2.0
  - 240개 이상의 커맨드릿(cmdlet) 추가를 통한 기능 강화
  - 윈도우 7 또는 서버 코어에 대한 보다 깊은 수준의 접근제공

7. 유비쿼터스 리모트 엑세스
  - VPN이 필요없는 DirectAccess 를 통한 원격지 접속
  - DirectAccess 는 로컬과 원격을 Seamless 하게 사용자에게 제공

8. 개선된 Branch Office 퍼포먼스 및 관리
  - BranchCache 의 도입으로 저속의 Branch Office WAN 네트워크 보완
  - 엑세스 요청이 한번이라도 발생한 자원은 Branch Office의 BranchCache 서버에 저장
  - 윈도우 7 클라이언트는 Cache를 로컬 PC에 저장

9. 검증된 Best Practice 의 제공
  - 서버 Role 로서 Best Practices Analyzer(BPA) 기능의 제공
  - Server Manager를 통한 손쉬운 Misconfiguration의 조정 기능 제공

10. 강력한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의 제공
  - IIS 7.0 을 통한 강력한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의 구축
  - URLScan 3.0, Web Playlist 등 추가 기능의 제공
  - FTP 서버 성능 개선을 통한 빠른 파일 엑세스
  - R2 의 새로운 기능들과의 유기적인 조합

가상화 쪽에도 많은 기능, 기술적인 변화들이 감지되고 있는데요,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공개된 자료들과 2008 R2 베타 버전을 기준으로 다양한 아티클을 정리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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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Windows 7) 베타 출시 이후 관련된 많은 포스팅들이 온라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비스타 (Vista) 에 실망했던 많은 유저들의 기대가 몰린다는 해석도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Client OS 시장에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는 OS 라는 점에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은 점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버 OS의 새로운 버전, 윈도우 7 서버?

이번 윈도우 7 베타 공개와 함께 서버 OS 군인 윈도우 서버 2008도 R2 버전 베타가 공개되었습니다. 두가지를 다 받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Connect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보니 윈도우 서버 2008 R2 에 관한 링크가 없고 처음 듣는 윈도우 7 서버에 관한 링크들이 즐비하더군요.


열심히 뒷조사를 해보니, 몇가지 Fact 들을 취합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정보를 제대로 모르고 있었으니 다운로드 링크가 헷갈릴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 Windows Server 2008 은 32비트를 지원하는 운영체제의 최종 버전임
- Windows Server 2008 R2 부터는 64비트 (X64, IA64) 만 지원함
- Windows Server 2008 R2 는 Windows 7 Server 로 불리울 예정임

마지막 줄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아시겠지만 윈도우 XP 출시 이전에는 서버와 Clinet 운영체제의 이름이 같이 갔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 윈도우 2000 시대였는데요, 윈도우 2000, 윈도우 2000 서버, 윈도우 2000 어드벤스드 서버등으로 불리웠습니다. 윈도우 7 을 출시 준비하면서 다시 OS 네이밍 체계를 합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으려면 윈도우 서버 2008 R2 웹사이트에 연결된 링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친절한 NoPD군은 링크를 여러분들께 무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아래의 URL 로 이동하셔서 윈도우 7 서버를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해보시기 바랍니다. 제품 키는 다운로드 웹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5CFE4C9-34DE-477C-B5CA-75EDAE3D57C5&displaylang=en

서버용 MUI 팩이 합쳐져 있는지 별도로 공급되는지는 확인을 못해봤습니다만, 서버란 영어로 나와줘야 제맛이라는 NoPD의 지론에 따르면 굳이 MUI 를 까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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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컴퓨터 조립 좀 한다 싶은 사람들은 누구나 부품 가격 동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들르는 곳이 바로 "다나와" (http://www.danawa.co.kr) 사이트이다. 최근에는 컴퓨터 분야 뿐만 아니라 가전이나 기타 디지털 기기까지 가격 검색 및 비교 범위를 확대하면서 그 영향력을 넓혀 나가고 있다.

NoPD도 집에서 사용할 PC 를 교체하기 위하여 다나와에서 부품 가격 Survey 를 하고 있었는데, 제품 상세 사진을 보는 화면이 조금 변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Microsoft의 실버라이트 (SilverLight) 기술이 사용되었던군요. 트래픽이 꽤나 많은 다나와 사이트에서 얼마나 괜찮은 퍼포먼스를 내는지 모르겠지만, 이곳 저곳에서 실버라이트를 적용하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는 것이 사람들의 SilverLight에 대한 관심과 비례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워낙에 딥줌(Deep Zoom) 데모가 실버라이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터라 제품 이미지와 같은 곳에 적용되면 참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단순한 곳에서부터 적용 분야를 확대하면서 SilverLight 클라이언트를 많이 배포하기 위한 Microsoft의 포석이 아닌가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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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MVP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여러 IT 종사자 여러분들께 좋은 기회를 드릴 찬스(?)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자격증 시리즈인 MCTS, MCITP, MCPD 취득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절히 잘 활용하셔서 저렴한 비용으로 자격증 취득의 기쁨을 누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 우선 등록 절차를 알아볼까요?


먼저 프로모션 코드를 입력하셔서 바우처 코드를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의 URL 로 먼저 이동하셔서 제가 제공해 드리는 MVP 특별 코드를 입력해 주세요. (접속 URL : http://www.learnandcertify.com/Request.aspx)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프로모션 코드는 "KR658F19" 입니다.


코드를 입력하시면 e-mail 주소를 입력받는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사용하시는 e-mail 주소를 넣으시면 Prometric 이나 Vue 등의 자격 인증시험 등록 사이트에서 시험 접수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코드를 보내드립니다.

메일함을 열어보니 벌써 바우처 코드가 담긴 반가운 메일이 도착했군요. 메일 내용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올해 3월 31일까지만 바우처 코드 발급이 가능하고 사용은 5월 31일까지입니다. 일단 받아두시고 공부하는 상황에 따라서 5월 말일까지만 시험 등록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어려운 시기, 자신의 스킬업과 포트폴리오 구성에 만전을 기하셔서 경기가 풀리는 그 날, 서로 데려가겠다고 아우성인 "프로"로 거듭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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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대한민국 매시업 경진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NoPD는 작년 입상에 실패 했었는데 올해는 꼭 입상해 보려고 다시 한번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한번 화이팅 해주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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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22~23일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었던 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 스키캠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80여명의 학생 및 개발자들 그리고 주최 및 후원 업체 여러분들과 멘토 등 100명이 참가한 이번 스키캠프 에서는 국내 최고의 오픈 API 전문가들과 함께 오픈 API 기술 습득 및 매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였습니다.

2008년 12월1일부터 2009년 2월28일까지 3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경진대회는 스키캠프 외에도 1월10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 1월17일 다음커뮤니케이션즈 / 1월30일 야후코리아 / 2월9일 NHN 등 릴레이 행사가 계속 될 예정이며, 주회 및 후원사들의 개발자들과 각 기업의 오픈 API 기술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매쉬업캠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mashupkorea.com/2009/

이번 포스팅에서는 2009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 - 스키캠프 현장에서 행사를 진행하신 다음, NHN, 야후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담당자 분들의  각 회사의 API 전략 및 개발자 지원에 관한 인터뷰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a href="http://video.msn.com/?mkt=en-US&playlist=videoByUuids:uuids:a8105edd-344a-4575-9542-ce717c723b5e&showPlaylist=true&from=msnvideo" target="_new" title="mashup camp 2009">Video: mashup camp 200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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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서버의 Presentation 가상화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일련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 할 때 주의할 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핵심적인 것중 하나는 바로 "응용프로그램 설치"에 관한 것이다. 일반적인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했을 때 발생가능한 문제점들과 대처방안을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

Presentation 가상화는 여러 사용자의 세션을 각 하드웨어들이 받아들여 서비스를 해야 하는 방식이다. 소프트웨어는 여러 사용자를 위하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적절하게 설계되어 있거나 이를 위한 방안이 꼭 있어야 한다. 다른 말로 하면, 다중 사용자를 위한 준비가 안된 소프트웨어는 터미널 서버 Presentation 가상화를 통해서 서비스가 불가능 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예를들어 서버의 특정 경로에 사용자 관련된 환경을 저장한다거나 레지스트리의 HKEY_LOCAL_MACHINE 에 사용자 관련 설정이 저장되는 소프트웨어라면 Presentation 가상화가 힘들 가능성이 높다. 윈도우 서버에서는 이러한 소프트웨어에 대응하기 위하여 터미널 서버를 위한 응용프로그램 설치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제어판을 열어보자.


이전에 보지 못하던 새로운 아이콘이 하나 등장한 것이 보인다. 이름하여 "터미널 서버에 응용프로그램 설치"이다. (이름이 참 길다 -_-) 사실 이 아이콘이 하는 역할은 포스팅 마지막에 소개할 커맨드 명령어처럼 이전부터 알려져 있던 내용이다. 하지만, 종종 어플리케이션 설치과정에 빼먹기 쉬운 커맨드 명령어 누락을 막기 위한 배려라고 생각하면 가슴이 짠해져 오는 것을 느낄지도 모르겠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뜬다. 일반적으로 플로피 디스크나 CD-ROM 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경우가 요즘은 무척 드문데, 여전히 이런 화면이 첫번째로 등장한다는 것은 조금 에러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플로피 디스크나 CD-ROM 을 통해서 설치할 것이 아니므로 일단 "다음"을 눌러보자.


친절하게도 "설치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와 함께 파일 브라우저 버튼이 화면에 등장했다. 찾아보기 버튼을 누르면 설치가능한 모든 포맷 (MSI, EXE...) 이 필터링 되어 있는 파일 탐색기가 열린다. 활용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의 설치파일을 찾아서 선택하도록 하자.


XML 에 사용자 환경파일을 저장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mRemote 라는 프로그램을 설치파일로 지정했다. 정상적으로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 동작하는지에 대한 테스트는 다음 포스팅에서 해보도록 하겠다. 터미널 서버 프로그램 설치의 메세지를 보면 "성공 실패를 떠나서 설치가 끝나면 마침이나 취소를 눌러라" 라고 되어 있는게 보인다. 해석하면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동안 액세스 되는 내용들을 점검해서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 구동 가능하도록 한번 "노력해 보겠다" 정도로 해석하면 될 것 같다. 설치가 끝나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마침"을 눌러서 관리자 설치를 마치도록 하자.

어디서 많이 해봤던 작업이라는 느낌이 확 온다. 그렇다. 이전 버전까지의 터미널 서버 어플리케이션 설치 방법이었던 change user 커맨드를 사용하기 편하도록 만들어 둔 것이다. 이미 익숙한 사용자라면 계속 change user 커맨드를 써도 상관없지만 귀차니즘에 빠져 있다는 생각이 들면, 한번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제어판 항목이 아닌가 싶다.


다음 포스팅에서 설치한 mRemote가 정상적으로 다중 사용자 환경에서 동작하는 지를 확인해 보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골드 파트너사인 씨트릭스(Citrix)의 AIE (Application Isolation Environment) 이야기도 잠깐 해보도록 하겠다.

2008/09/09 - [Virtualization/Presentation] - WS2008, Remote App 을 소개합니다
2008/08/26 - [Virtualization/Presentation] - WS2008, 터미널 서버의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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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은 기간 시스템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업장 / 업체에서 내부 네트워크 존에 위치하게 된다. 따라서 웹 어플리케이션이나 IDC 외부의 네트워크에서 해당 서버들을 액세스 하기 위해서는 방화벽을 적절하게 개방해 줘야 하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많은 사업장의 SAP 개발자들은 "당연히" 그런 포트가 열려있는 상황에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무슨 포트가 필요한지 모르는 경우가 꽤나 많다. 간단하게 SAP 연결을 위한 포트정보 / 방화벽 설정 정보를 정리해 봤다.

기본적으로 SAP 의 모든 포트 설정은 SAP 이 설치된 서버의 /etc/services 파일의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 혹시나 사업장에 따라 이 파일을 희안하게(?) 설정하고 사용할 가능성도 있으나 대부분 표준적인 포트를 사용하고 있을 것이므로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되 문제가 있는 경우 SAP 서버 관리자에게 해당 파일 내용을 확인하면 될 것 같다.

sapdp##    32##/tcp    # SAP Dispatcher.          3200 + System Number
sapgw##    33##/tcp    # SAP Gateway.             3300 + System Number
sapsp##    34##/tcp    #                          3400 + System Number
sapms##    36##/tcp    # SAP Message Server.      3600 + System Number
sapdp##s   47##/tcp    # SAP Secure Dispatcher.   4700 + System Number
sapgw##s   48##/tcp    # SAP Secure Gateway.      4800 + System Number

SAP 시스템은 System Number를 통해서 여러개의 시스템을 하나의 SAP 서버에 올려두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개발장비의 경우 이런식의 구성이 꽤나 많은 편인데 Client Number, System Number로 구분을 하는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한번 연구후에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SAP GUI 를 이용해서 SAP 서버를 액세스 하기 위해서는 32## 포트를 개방해야 한다. 접속하려는 시스템의 System Number가 00 이라면 3200 번 포트를 개방하면 된다. RFC 를 이용해서 SAP 서버를 액세스 하기 위해서는 33## 포트를 개방하면 된다. 마찬가지로 System Number에 따라 3300 혹은 3301 따위가 포트번호가 되는 것이다.

닷넷 개발자들이 SAP .NET Connecter 를 이용해서 개발하는데는 33## 포트만 있으면 될까? 개인적으로 32## 포트도 같이 열고 SAP GUI 어플리케이션을 인스톨 하는 것을 권장한다. RFC 를 호출하다보면 제대로된 값이 나오기는 하는 것인지, 혹은 RFC 가 제대로 코딩이 된 것인지 소스코드를 확인 할 필요도 간혹 생긴다.

32## 포트를 미리 열어두면 ABAP 개발자가 만들어둔 RFC 펑션들을 소스코드까지 까보면서 오류도 찾아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동시에 RFC 의 허무함도 금새 알 수 있을 것이다. RFC 테스트를 위한 화면 T-Code 가 se37 이라는 것 정도도 머릿속에 넣어두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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