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Facebook)에서 최근 오픈소스로 공개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을 받고 있는 프레임워크가 바로 리액트 네이티브(React Native)입니다. 리액트는 웹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로 먼저 탄생되었지만 애플의 iOS 의 네이티브 앱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리액트 네이티브로 파생되면서 올해 초 큰 화제를 모았었습니다. Objective C 를 이용한 네이티브 개발이나 Swift 도 좋지만 이왕이면 익숙한 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클라이언트와 서버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면 베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이용해서 어느 선의 어플리케이션까지 개발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리빌드 없이 많은 수정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분명 메리트라 보여집니다. 맥 환경에서 리엑트 네이티브를 이용한 개발환경을 꾸미는 방법은 리엑트 네이티브 공식 웹 사이트에서도 자세히 나와 있지만 이왕이면 동영상을 통해서 보시면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리엑트 네이티브(React Native) 공식 웹사이트 살펴보기 [바로가기]




리엑트 네이티브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Get started with React Native" 버튼을 누르시면 상세한 스텝 바이 스텝 설치 절차가 나옵니다. 리엑트 네이티브를 이용한 개발을 하려면 우선 Xcode 가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개발에 필요한 패키지 설치를 위해 Homebrew 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Homebrew 를 이용해서 node.js 와 watchman 을 설치하고 필요한 경우 JS Validation 프레임워크인 flow 까지 설치를 진행하면 됩니다 (flow 는 옵션) 실제 리엑트 네이티브의 패키지는 npm 을 이용해서 설치하게 되며 설치된 패키지를 이용하여 샘플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과정을 거치는 동안 다소간의 이슈(?)가 있었는데요 대부분 권한에 대한 이슈들이었습니다. 로그인한 사용자 계정과 실제 패키지들이 설치되고 링크되는 폴더의 권한이 달라서 발생한 문제들이었습니다. brew 를 통한 인스톨이 좀 애로사항이 있었지만 권한에 대한 적절한 조절을 하고 나니 필요한 모든 과정이 문제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아래 첨부해드린 동영상을 한번 참고하시면 보다 쉽게 진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리엑트 네이티브로 시작하는 iOS 어플리케이션 개발의 세계로 빠져볼까요?




패키징 툴간의 충돌 문제 관련 참고 링크 [바로가기]

brew 를 통한 설치 과정에서의 퍼미션 이슈 관련 링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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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2014.01.07 06:50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때 웹 사이트를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은 무척 중요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웹 사이트는 단순히 마케팅의 역할을 하는 것을 넘어서 기술지원까지 넘어오기 전 고객들이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식별하고 분류하며 이해하는 주요 창구로의 역할을 추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운영체제(Cloud OS)를 표방하며 강하게 드라이브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애져(Azure)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애져는 굉장히 넓은 개념을 포괄하고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자칫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당황하기 쉽습니다. 애져 공식 웹사이트(http://www.windowsazure.com/)가 게시하고 있는 컨텐츠를 잘 활용하면 어디서 어떤 정보를 먼저 찾기 시작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애져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그리 넓지 않은 폭을 차지하고 있는 단아한 화면과 함께 7개의 주요 메뉴가 노출됩니다. 상품 가입을 하고나서 콘솔을 이용하는 방법은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메뉴에서부터 애져가 제공하는 수많은 솔루션들 중 어떤 것이 내게 필요한 솔루션인지를 찾아나가는 방법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애져 서비스가 제공하는 상품들에 대한 정보와 각 상품들을 어떤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알려주는 메뉴가 첫번째에 위치한 SOLUTIONS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하위에 몇 가지 서브 메뉴를 가지고 있는데요, 각 메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메뉴가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 의아함을 갖고 있다가도 금새 그 방법에 공감하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단의 Solutions 메뉴를 선택하면 하위에 4개의 서브 메뉴가 노출됩니다. 글로벌 메뉴와 동일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첫번째 서브 메뉴는 Solutions 입니다. 우측에 전개된 세부 항목을 보면 인프라스트럭쳐, 웹, 모바일 등에서부터 빅데이터, 데이터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 대한 이름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 메뉴의 각 항목들은 해당 항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애져의 어떤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지를 그룹 지어놓은 것들입니다.

 


가령 모바일 서비스 혹은 모바일 앱 개발을 하기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애져 서비스를 알아보고자 Mobile 을 눌렀을 경우 Mobile Apps 라는 컨텐츠 페이지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애져가 모바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줄 수 있는 특장점과 활용 시나리오, 그리고 그 시나리오를 뒷받침 해주는 애져의 서비스들 목록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 출력된 컨텐츠를 읽으며 가장 하단까지 내려가면 모바일 앱을 만들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애져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열된 애져의 여러 서비스들이 모든 모바일 앱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존하는 많은 모바일 앱들은 이런 서비스를 조합하여 구현이 가능한 것들이며 애져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를 제공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가령 서비스 버스나 노티피케이션 허브는 앱에 기능요소로 내부 컴포넌트간 큐관리나 노티피케이션 발송 기능이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상단 메뉴로 돌아가서 두번째 서브메뉴인 Discover 를 살펴보겠습니다. 개발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경우는 아니겠지만 의사결정권자나 비즈니스, 운영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Discover 의 내용들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nterprise IT 와 Application Hosting 은 애져를 이용하여 해당 카테고리의 업무를 클라우드로 전환한 고객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얻어낸 메리트를 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고객 사례의 경우 Case Studies 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애져가 강하게 드라이브 하고 있는 Private Cloud 와 Public Cloud 간의 조화 (Hybrid Cloud) 라던가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애져를 통해 서비스 하는지 사례를 통해 기업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함이 느껴집니다.

애져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은 질문을 받게되는 부분이 아마존 AWS 와의 성능 차이, 메리트 등일 것입니다. 명실공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우뚝 서있는 아마존이기에 그런 비교는 당연한 것이고 애져를 씀에 있어서 명확하게 어떤 점이 강하고 약한지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Discover 에서 그런 주요한 포인트를 찾아내고 애져를 어떻게 쓸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로 돌아가 서브메뉴의 세번째인 Services 를 눌러보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찾던게 바로 이거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위 서버 자원과 관계된 COMPUTE 카테고리, 데이터베이스와 관계된 DATA SERVICES 카테고리, 어플리케이션 혹은 웹 사이트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 마지막으로 로드밸런싱이나 대규모 인프라 운영, 트레픽 관리를 위해 필요한 NETWORK SERVICES 등은 익숙한 개념들이고 용어들일 것입니다.

 
마지막 서브메뉴는 애져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 사례들을 모아둔 Case Study 입니다. 이곳은 애져를 만족스럽게 쓰는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애져를 통해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지를 쉽게 확인하고 애져 사용에 대한 쐐기를 최종 결정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기업들의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과 동일한 카테고리의 산업군에 속한 주요 기업이 쓰고 있는 서비스나 솔루션이 동일 산업군의 다른 기업에서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애져 웹 사이트 뿐만 아니라 많은 솔루션, 서비스 웹 사이트들이 Case Study 에 가능한 좋은 기업들로부터 컨텐츠를 받아 게시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례를 통해 선택의 당위성을 검증하고 어떤 식으로 다른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지를 가볍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져는 시장에서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답지않은(?) 기민한 움직임과 다양한 서비스들이 주는 풍요로움, 막강한 개발자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등 전통적인 툴과의 매끄러운 연결성도 애져가 점점 사랑받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이용을 위해서 영어 웹 사이트를 써야만 하고 초기 진입시 아마존 대비 한글화된 컨텐츠를 얻기 쉽지 않다는 것이 진입 장벽이기도 합니다.

애져를 쓰기로 결정했다면 이런 어려움은 일단 감안하고 시작을 해야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져는 꽤나 매력적인 서비스이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에 좋은 플랫폼입니다. 저와 같이 하나씩 살펴보면서 애져의 세계로 푹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그동안 제대로 써보지 않던 애져를 제대로 A to Z 살펴보고 파일럿 프로젝트까지 올려보고자 이 연재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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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2010.12.21 09:08
1인 앱개발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다들 하시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미지나 아이콘을 무료로 하지만 퀄리티 있는 것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것이지요. 가끔 올라오긴 하지만 수준급 포토샵 Texture, 그것도 무료로 제공되는 소스가 있어서 공유합니다.






그외 더 많은 소스는 잘 정리된 블로그 링크 공유해 드립니다! 정리해 주신 분께 감사의 인사를! (http://auxo.co.kr/118648111) 수준급의 배경화면 하나만 깔아 두더라도 앱의 느낌은 확 달라집니다. 디자이너를 따로 쓰지 못하는 상황에 계시다면 이런 링크 잘 챙겨두셨다가 사용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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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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