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비주얼 스튜디오 2015 버전을 공개하면서 ASP.NET 5 와 크로스플랫폼 런타임 환경인 .NET CLR Core 을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버전의 공개에 맞추어 지난 20일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개발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버그 혹은 취약점을 발견하는 이들에게 최대 15,000달러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 시작됨을 알렸습니다. 버그와 취약점에 대한 리포트는 새롭게 공개된 ASP.NET 5 와 .NET CLR Core 에 대해 적용되며 아직까지 개발이 진행중인 네트워크 스택(Network Stack)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일단은 제외된다고 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과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적이 있는지 찾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근래 메신저 서비스인 텔레그램(Telegram)의 보안 취약점 관련 프로그램이나 라인(LINE)의 버그 바운티(Bug Bounty) 처럼 보다 적극적으로 취약점을 찾고 보완하여 크로스플랫폼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적극성이 물씬 느껴지는 듯 합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닷넷 코어의 크로스플랫폼 버전에 대해서 심도 있는 지식도 쌓고 포상 프로그램을 통해 금전적인 혜택도 받아볼 수 있는 기회로 만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포상금은 취약점 타입별로 몇 가지 등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단순한 크로스 사이트 스크립트(XSS)와 같은 케이스는 심각도에 따라 500 달러에서 최대 2,000 달러까지 지급되며, 원격 코드 실행(Remote Code Execution)과 같은 심각한 케이스에 대해서는 최대 15,000 달러까지 포상금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어 증명하기 쉬운 것과 어려운 것에 차별점을 두어 보다 심각한 오류, 버그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 보상을 해주겠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 보면 다양한 입력감 검증이나 변수 핸들링, 체계적으로 제한된 위임등을 통해 가능한 불필요한 코드의 영향을 줄이고 테스트 케이스들을 통해 이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검증하는 일들을 늘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이 하는 모든 일들이 그렇듯 모든 예외 케이스나 특정한 상황을 다 찾아내어 테스트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늘 패치(Patch)가 존재하고 버그 픽스(Bug Fix)가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쟁쟁한 사람들이 모여 만들고 테스트하여 출시하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버그 포상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완벽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것을 보면 창과 방패의 관계처럼 완벽을 "추구"하는 코드와 버그와의 전쟁은 앞으로도 계속 될것만 같습니다!


닷넷 코어 CLR 및 ASP.NET 5 버그 포상 프로그램 포스팅 살펴보기 [바로가기]

버그 포상 프로그램 상세 시상(?) 내역 및 범위 살펴보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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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2014.06.20 07:00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년간 개발자 에코시스템(Eco-system)을 위해 많은 투자를 해 왔습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는 여전히 PC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PC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은 큰 변화 없이 시장의 많은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모바일과 스마트 기기가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면서 전통적인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커뮤니티에 파열음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애플이 공급하는 iOS 플랫폼에서의 개발은 높은 광고 수익과 앱내수익(In-App Purchase)를 보여주고 있을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단말 역시 최근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광고 혹은 앱내수익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윈도폰7과 윈도폰8, PC 기반의 운영체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는 윈도8과 윈도8.1 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환경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생각한다면 우리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입니다. 일반에게 공개된 가장 최신 버전은 비주얼 스튜디오 2013 버전으로 기존 2010 버전이나 2008 버전이 가지고 있던 불편함에 대한 개선과 새로운 닷넷 프레임워크와 그 변화에 걸맞는 다양한 기능 개선으로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근간으로 개발 업무를 하는 분들에게 Get It 아이템이 된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비주얼 스튜디오를 비롯하 개발도구는 생각보다 비싼 시장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보통 회사에서는 볼륨 기반의 계약이나 MSDN 프로그램, BizSpark 와 같은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개발 도구를 공급받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생각을 하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개발자나 특정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기 힘든 경우에는 단품 개발 툴을 구입하는 방법밖에 없을 때도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프로모션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운영체제 정식 출시 전에 충분히 사용자 층을 확보하고 개발자 그룹 / 커뮤니티가 보다 적극적으로 새로운 플랫폼 향으로 개발을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초반의 시장 분위기 장악은 물론이고 지속적인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개발자 커뮤니티의 지원은 필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조그만 기업을 설립하고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고 있거나 개인 개발자로서 적정한 금액으로 개발도구의 정식 사용권을 획득하려는 분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 할인이라는 강수를 들고 나왔습니다.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는 개인의 몫입니다. 그 선택이 옳던 그르던간에 본인이 무언가를 창조하는 개발자라면 "왜?" 에 대해서 보다 깊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발자와 IT기업을 위한 Visual Studio 2013 할인 행사 살펴보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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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2014.01.10 15:47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래전부터 빵빵한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과 튼실한 개발자 리소스 제공을 통해 개발 커뮤니티와 개발자들이 쉽게 플랫폼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애져(Azure)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애져를 위한 여러가지 문서들이 준비가 되어 있고 MSDN (Microsoft Developer Network) 에도 늘 그렇듯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MSDN 등의 자료도 참 좋지만 처음 접하는 플랫폼에 익숙해 지는데는 짧은 비디오 클립 같은 것이 훨씬 좋습니다. 애져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여러가지 비디오 클립을 제공하고 있어 애져에 익숙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 중, 처음 보기에 딱 좋은 동영상 시리즈가 애져 프라이데이(Azure Friday) 동영상 들입니다

 
이 곳에 등록된 동영상들은 전반적으로 5~10분 정도의 짧은 길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지만 자막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영어가 조금 어려운 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동영상들이 핸즈온(Hand-On) 형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화면만 유심히 잘 봐두었다가 애져 웹 사이트, 애져 포털에서 따라하시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애져를 이용한 서비스 인프라 구성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애져를 공부하는 분들이라면 바로 애져 프라이데이 동영상으로 애져의 세계에 뛰어들어 보세요. 뭐든지 생각났을 때 바로 실천하는게 중요합니다. 하루정도 날잡고 전체를 다 훑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 NoPD -

애져 플랫폼을 동영상으로 배우러가기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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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Tech.2014.01.07 06:50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때 웹 사이트를 꼼꼼히 살펴보는 습관은 무척 중요합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웹 사이트는 단순히 마케팅의 역할을 하는 것을 넘어서 기술지원까지 넘어오기 전 고객들이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창구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정보를 식별하고 분류하며 이해하는 주요 창구로의 역할을 추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운영체제(Cloud OS)를 표방하며 강하게 드라이브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애져(Azure)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애져는 굉장히 넓은 개념을 포괄하고 있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자칫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당황하기 쉽습니다. 애져 공식 웹사이트(http://www.windowsazure.com/)가 게시하고 있는 컨텐츠를 잘 활용하면 어디서 어떤 정보를 먼저 찾기 시작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애져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그리 넓지 않은 폭을 차지하고 있는 단아한 화면과 함께 7개의 주요 메뉴가 노출됩니다. 상품 가입을 하고나서 콘솔을 이용하는 방법은 당연히 중요하겠지만 메뉴에서부터 애져가 제공하는 수많은 솔루션들 중 어떤 것이 내게 필요한 솔루션인지를 찾아나가는 방법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순서일 것 같습니다.

애져 서비스가 제공하는 상품들에 대한 정보와 각 상품들을 어떤 영역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알려주는 메뉴가 첫번째에 위치한 SOLUTIONS 메뉴입니다. 이 메뉴는 하위에 몇 가지 서브 메뉴를 가지고 있는데요, 각 메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는 이 메뉴가 왜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지 의아함을 갖고 있다가도 금새 그 방법에 공감하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상단의 Solutions 메뉴를 선택하면 하위에 4개의 서브 메뉴가 노출됩니다. 글로벌 메뉴와 동일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첫번째 서브 메뉴는 Solutions 입니다. 우측에 전개된 세부 항목을 보면 인프라스트럭쳐, 웹, 모바일 등에서부터 빅데이터, 데이터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기술 영역에 대한 이름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 메뉴의 각 항목들은 해당 항목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애져의 어떤 서비스들을 이용할 수 있는지를 그룹 지어놓은 것들입니다.

 


가령 모바일 서비스 혹은 모바일 앱 개발을 하기위해서 도움이 될만한 애져 서비스를 알아보고자 Mobile 을 눌렀을 경우 Mobile Apps 라는 컨텐츠 페이지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애져가 모바일 서비스 개발을 위해 줄 수 있는 특장점과 활용 시나리오, 그리고 그 시나리오를 뒷받침 해주는 애져의 서비스들 목록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화면에 출력된 컨텐츠를 읽으며 가장 하단까지 내려가면 모바일 앱을 만들기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애져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열된 애져의 여러 서비스들이 모든 모바일 앱 개발자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존하는 많은 모바일 앱들은 이런 서비스를 조합하여 구현이 가능한 것들이며 애져 클라우드 서비스가 이를 제공해 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가령 서비스 버스나 노티피케이션 허브는 앱에 기능요소로 내부 컴포넌트간 큐관리나 노티피케이션 발송 기능이 필요한 경우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상단 메뉴로 돌아가서 두번째 서브메뉴인 Discover 를 살펴보겠습니다. 개발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경우는 아니겠지만 의사결정권자나 비즈니스, 운영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Discover 의 내용들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nterprise IT 와 Application Hosting 은 애져를 이용하여 해당 카테고리의 업무를 클라우드로 전환한 고객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얻어낸 메리트를 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고객 사례의 경우 Case Studies 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애져가 강하게 드라이브 하고 있는 Private Cloud 와 Public Cloud 간의 조화 (Hybrid Cloud) 라던가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애져를 통해 서비스 하는지 사례를 통해 기업 고객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함이 느껴집니다.

애져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많은 질문을 받게되는 부분이 아마존 AWS 와의 성능 차이, 메리트 등일 것입니다. 명실공히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우뚝 서있는 아마존이기에 그런 비교는 당연한 것이고 애져를 씀에 있어서 명확하게 어떤 점이 강하고 약한지를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Discover 에서 그런 주요한 포인트를 찾아내고 애져를 어떻게 쓸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상단 메뉴로 돌아가 서브메뉴의 세번째인 Services 를 눌러보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가 찾던게 바로 이거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위 서버 자원과 관계된 COMPUTE 카테고리, 데이터베이스와 관계된 DATA SERVICES 카테고리, 어플리케이션 혹은 웹 사이트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 마지막으로 로드밸런싱이나 대규모 인프라 운영, 트레픽 관리를 위해 필요한 NETWORK SERVICES 등은 익숙한 개념들이고 용어들일 것입니다.

 
마지막 서브메뉴는 애져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는 사례들을 모아둔 Case Study 입니다. 이곳은 애져를 만족스럽게 쓰는 고객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애져를 통해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지를 쉽게 확인하고 애져 사용에 대한 쐐기를 최종 결정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기업들의 세계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재미있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신과 동일한 카테고리의 산업군에 속한 주요 기업이 쓰고 있는 서비스나 솔루션이 동일 산업군의 다른 기업에서도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애져 웹 사이트 뿐만 아니라 많은 솔루션, 서비스 웹 사이트들이 Case Study 에 가능한 좋은 기업들로부터 컨텐츠를 받아 게시하고 싶은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사례를 통해 선택의 당위성을 검증하고 어떤 식으로 다른 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지를 가볍게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마치며...
 
마이크로소프트 애져는 시장에서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답지않은(?) 기민한 움직임과 다양한 서비스들이 주는 풍요로움, 막강한 개발자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등 전통적인 툴과의 매끄러운 연결성도 애져가 점점 사랑받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이용을 위해서 영어 웹 사이트를 써야만 하고 초기 진입시 아마존 대비 한글화된 컨텐츠를 얻기 쉽지 않다는 것이 진입 장벽이기도 합니다.

애져를 쓰기로 결정했다면 이런 어려움은 일단 감안하고 시작을 해야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져는 꽤나 매력적인 서비스이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에 좋은 플랫폼입니다. 저와 같이 하나씩 살펴보면서 애져의 세계로 푹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그동안 제대로 써보지 않던 애져를 제대로 A to Z 살펴보고 파일럿 프로젝트까지 올려보고자 이 연재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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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윈도우폰7에는 기본적으로 빌트인 된 리소스 딕셔너리가 있습니다.
정확히는 윈도우폰7에 탑재된 실버라이트에 내장된 것이라 보는게 맞겠네요.

어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여러가지 컨트롤들은 XAML 로 디자인 되는데
다양한 속성값을 이용하여 세세한 컨트롤을 하는 것도 물론 가능하지만
사용자에게 일관적인 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내장 리소스를 사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경로 : {Program Files}\Microsoft SDKs\Windows Phone\v7.0\Design\ThemeResources.xaml
 
SDK 가 설치된 경로에서 위의 파일을 찾아서 열어보면
실제 어플리케이션의 화면을 디자인하는 XAML 파일의 컨트롤이 쓸 수 있는
여러가지 내장 스타일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lor x:Key="PhoneForegroundColor">#FFFFFFFF</Color>
<Color x:Key="PhoneBackgroundColor">#FF000000</Color>

<Color x:Key="PhoneContrastForegroundColor">#FF000000</Color>
<Color x:Key="PhoneContrastBackgroundColor">#FFFFFFFF</Color>

...

<!-- Font names -->
<FontFamily x:Key="PhoneFontFamilyNormal">Segoe WP</FontFamily>
<FontFamily x:Key="PhoneFontFamilyLight">Segoe WP Light</FontFamily>
<FontFamily x:Key="PhoneFontFamilySemiLight">Segoe WP SemiLight</FontFamily>
<FontFamily x:Key="PhoneFontFamilySemiBold">Segoe WP Semibold</FontFamily>

미리 사용 가능한 스타일 요소들을 체크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StaticResource 는 각 컨트롤에 아래와 같이 스타일을 지정하면 됩니다.

Style="{StaticResource PhoneTextTitleStyle}"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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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2010.10.14 07:47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립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윈도우폰7 트레이닝 세션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시작하면서 세션 발표자들께서 좋은 링크들을 많이 공유해 주시네요

아무리 윈도우폰7이 실버라이트와 블렌드를 잘 써야한다고 해도
그 기저에는 C# 이 있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본격적으로 윈도우폰7 개발을 공부하기 전에 C# 을 정리해보는 것은
상당히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되네요!


위 웹사이트에서 C# Yellow Book 이라는 컨텐츠를 무료 배포하고 있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도 Remind 하시는 차원에서 한번쯤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귀차니즘을 극복하시려면 아래 링크로 책을 받으시면 됩니다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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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0.09.01 09:03
요즘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Flickr 는 멋진 사진들을 올리고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웹사이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많은 피쳐폰에도 다양한 Flickr 유틸리티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윈도우폰7 에서 구동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 Flickr 7up"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최근 모바일용 애플리케이션의 동향을 보면 1) 아싸리 심플한 캐주얼 앱 , 2) 다양한 기능을 완벽하게 제공하는 풀 스펙의 앱 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애플리케이션을 커피한잔 마시듯이 소비한다는 행태를 볼 때 첫번째의 그것이 왠지 더 나아보이는 선택일 것 같습니다.

Flickr 7 up 애플리케이션 역시 이러한 컨셉을 따라가고 있는 윈도우폰7용 앱입니다. 사진은 한장씩만 올릴 수 있고 Flickr 가 제공하는 Set 과 같은 개념은 이 어플리케이션에는 탑재되지 않은 개념입니다. 간단하고 빠르게 내 사진을 업데이트 한다라는 관점에서 멋진 설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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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Cloud & Dev. Story2010.09.01 08:46
윈도우폰7... 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폰에 대한 뉴스를 전달해주는 Pocketnow.com 사이트에 새로운 동영상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역시 이번에 사용된 시료도 LG 에서 만든 윈도우폰7 시료입니다. 도대체 어디서 구한건지는 아직도 궁금하다는 ㅋ. 개발시료를 개발사들에게 전달했다는 뉴스를 봤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마도 3rd Party 업체들 쪽에서 유출된 것이겠지요?

동영상은 윈도우폰7에 탑재된 다이얼러와 SIP 등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 동영상이나 다른 동영상에서 보였던 것과 다르데 터치에 대한 반응이 한템포 느려보이는 것 같습니다. 역시 실제로 폰이 나와서 손에 쥐어보기 전에는 좋다 나쁘다를 판단한기 힘들 것 같습니다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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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Development/Database2010.07.29 15:23
웹 사이트를 개발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가 페이징입니다. 보통 MS-SQL 에서는 중첩 쿼리를 이용하여 TOP n 스타일의 쿼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퍼포먼스 측면에서 아주 쥐약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페이징 쿼리는 일단 속도가 그리 느리지 않고 중첩 쿼리에 비해 부하가 적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with rn
as
(
select EmailAddress, ROW_NUMBER() over (order by FirstName desc) as rn
  from Person.Contact
)
select FirstName, LastName, rn
  from Person.Contact join rn on Person.Contact.EmailAddress = rn.EmailAddress
 where rn between 5 and 10
with 문을 이용하여 ROW_NUMBER() 로 항목에 넘버링을 한 다음 필요한 구간을 where 절에 기술하여 페이징하는 방식입니다. Execution Plan 으로 봤을 때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실데이터로 적용해서 돌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 참고로 위의 예제는 AdventureWorks  샘플 DB 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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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WPF 는 SilverLight 의 수퍼셋이라고 봐도 무방한 .NET Framwork 3.0 부터 제공되는 컴포넌트입니다. 데스크탑 환경에서 사용자에게 더 나은 UX 를 제공해주는 훌륭한 방법이며 윈도우 7 의 판매가 순조로와 곧 2억개를 넘어서게 되면 그 만큼 .NET Framework 의 보급률도 올라가게 되어 관심을 더 많이 받게 될 기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Silverlight out of browser 와의 카니발라이제이션은 어떻게 봐야할지 좀 고민입니다. C# MVP 로 활동중이신 데브피아 김대욱 MVP 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지요 :-)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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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노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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